
안~
안일하게 세월이
무심으로 흘러도
두~
두팔벌려 고향 어머니의
따뜻한 온기가득한 손길로
보듬어 안아 주시는 님!
향후회 회장 취임 축하드리며
환~
환영의 꽃다발
안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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