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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리야 놀자

원리야 놀자 구재익 원소가 아닙니다기호도 아니랍니다절대 유일 불변하고영원한 법칙입니다.처음이요 나중이며시작이며 마침이라네우주에 생명을 불어넣는근원이며 에너지요알파와 오메가 이지요생명운동의 원인이되고사랑하지 아니할 수없는정적충동의 근원입니다삶을 명받아 태어나처음으로 경험하는누구라도 거역할 수없는힘의 근본된 작용이며생명운동을 주관하며양도되고 음도되게 하네요어둠을 분별하고빛으로 천주를 밝히니지혜의 근원이라네생명으로 태어나니人生은 흙으로 빚은 사람이란 뜻이며命은 인간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었음을 뜻함이라어머니 날 낳으실제천지가 진동하듯 숨을 내쉬니 우주적 공명체로살아나고 살게 되었네원력이 생기를 불어넣고 생력요소 생령요소자동으로 주거니 받거니으뜸 멋진 수수작용 일세알고보니 신선놀음세상멋진 진리여라들어..

창조의 질서

창조의 질서 임흥윤 창조의 에너지 파장은질서 정연한 순수였을 것이다빛으로그려낸 일원상사랑의 핵은하늘의 숨결이겠지시기질투미움성냄증오라는 거짓된 검은 그림자 드리우지 않는오색 찬란 하기만 한 빛의 결정체이겠지기도도종교도 필요 없는사랑 안에서 사랑으로만行하고 情하는 부모사랑부부사랑자녀사랑형제 사랑이 보다 귀한 보석이또 어디 있으랴 2026년 4월 4일

시 습작1 2026.04.04

면벽 수행자

면벽 수행자 임흥윤 고요 청정이란 단어가넘좋아지긋이 눈감고 가슴에 품고서면벽 수행자 흉내를 냈다크륵 끄륵 노래하며푸른 바다 위 나는 갈매기 의 꿈 회상은 망상이 아니길 바라며건강 우선으로 챙기며살아 숨 쉬고 있음이감사인데더이상 또무엇을 바라랴사라짐과 죽음무상무념生과死........침묵의 강가를 거닐며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2026년 4월 4일

시 습작1 2026.04.04

어찌 어찌 하다보니

어찌어찌하다 보니 임흥윤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목사님이 되고 싶었고소설작가가 되고 싶었고화가가 되고 싶었고가수도연극배우도 되고 싶었고변면수행자가 되고 싶었고떠돌이 방랑자가 되고 싶었고비천한 걸인 행세도 해보고 싶었는데......어찌어찌 아등바등 살다 보니세 아이아버지가 되어시집장가보내여섯 손자둔 할배가 되었다 2026년 4월 4일

시 습작1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