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고향생각 임흥윤 고독의 깊은 수렁에 빠진 봄날외롭고 쓸쓸한 장벽 넘어곱게 피어낸詩꽃 한 송이 어머니의 숨결인양고향산천 그리움이어라칠순 중반나이 잊고어린 시절로돌아가 고향 집 골방에 잠자리 편다 2026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