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엄니(어머니) 임흥윤 고독 항아리에 담긴어머니의 호미자루의 삶들여다봅니다고향냄새물씬 풍기는 엄니의 일생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寶高어머니는저의 생명 그 이상의거룩한 어느 이름으로도표현할 수 없는 하늘보다 높은 신그리운 이름입니다 2026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