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어머니 2돈 벌러서울 가신 어머니그리움에염소 몰고희리산 골짜기 찾아가엉엉두 눈이 퉁퉁 붓도록울었지요내 새명 보나 더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신 나의 어머니어머니!나의 어머니!올 곱게구김살 없이 위하는 삶으로어머니의 아들로 부끄럽지 않게 어머니 이름으로꽃 그리만 그리며 살게요 2026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