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설음 임흥윤 엄마젖 인양 가짜 젓 빨며칭얼대는 아이야내도 눈물이 난다설음설음한 서림 녹여낸 세월에평화대신 피의 혈투욕심은 또 웬 말이냐용서와 화해도 필요 없는전쟁의 포성이 지구성에서언제쯤 사라질까 2026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