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벽 수행자
임흥윤
고요 청정이란 단어가
넘
좋아
지긋이 눈감고
가슴에 품고서
면벽 수행자 흉내를 냈다
크륵 끄륵 노래하며
푸른 바다 위 나는 갈매기
의 꿈
회상은 망상이 아니길 바라며
건강 우선으로 챙기며
살아 숨 쉬고 있음이
감사인데
더
이상 또
무엇을 바라랴
사라짐과 죽음
무상무념
生과死........
침묵의 강가를 거닐며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2026년 4월 4일
면벽 수행자
임흥윤
고요 청정이란 단어가
넘
좋아
지긋이 눈감고
가슴에 품고서
면벽 수행자 흉내를 냈다
크륵 끄륵 노래하며
푸른 바다 위 나는 갈매기
의 꿈
회상은 망상이 아니길 바라며
건강 우선으로 챙기며
살아 숨 쉬고 있음이
감사인데
더
이상 또
무엇을 바라랴
사라짐과 죽음
무상무념
生과死........
침묵의 강가를 거닐며 조용히 묵상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2026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