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질서
임흥윤
창조의 에너지 파장은
질서 정연한 순수였을 것이다
빛으로
그려낸 일원상
사랑의 핵은
하늘의 숨결이겠지
시기
질투
미움
성냄
증오라는 거짓된
검은 그림자 드리우지 않는
오색 찬란 하기만 한 빛의 결정체이겠지
기도도
종교도 필요 없는
사랑 안에서 사랑으로만
行하고 情하는
부모사랑
부부사랑
자녀사랑
형제 사랑
이 보다 귀한 보석이
또 어디 있으랴
2026년 4월 4일
창조의 질서
임흥윤
창조의 에너지 파장은
질서 정연한 순수였을 것이다
빛으로
그려낸 일원상
사랑의 핵은
하늘의 숨결이겠지
시기
질투
미움
성냄
증오라는 거짓된
검은 그림자 드리우지 않는
오색 찬란 하기만 한 빛의 결정체이겠지
기도도
종교도 필요 없는
사랑 안에서 사랑으로만
行하고 情하는
부모사랑
부부사랑
자녀사랑
형제 사랑
이 보다 귀한 보석이
또 어디 있으랴
2026년 4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