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흥윤자료방/행복 심정 글

장마

청산 /임흥윤 2025. 7. 15. 20:40

          



  장마

              深琿/정숙

1년에 한번 길게
따뜻한 봄날 과
남풍의 더위를 몰고

상륙 하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사랑의
응원가 처럼 왔다 가는

비님의 배려의
감사의 시간들
서로 어울려 노래 부르고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로써
서로 서로 감싸 주고

하나되어 우리 어머니
기쁘게 해 드리세
Holy Mather Han
억만세 만 만세 하늘 높이 울려
퍼지네

2025,  7,  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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