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들은 사랑이었습니다
문병조
세월에
꽃잎 젖듯이
돌아보니 사랑이었습니다
갈매기들 친구 되고
수국화 향기에
취했던 마음
부르는 노래
서로의 가슴을 타고
기쁨으로 젖어갔지요
행복의 눈동자들
돌아보니 진정
임들은 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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