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남
김형근
그리움에 싹이트네요
보고싶어서 손가락으로 얼마나
새었을까
눈물이 흐른다
그렇게도
보고싶어 그리웠는데
사랑의 눈물골짜기를
거릴 때
우리는 언제나 미로의 길을 걷는다
꿈속에서도 그리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시어 천세 만세 억만세를 부르시면서 사시옵소서
202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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