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흥윤자료방/행복 심정 글

만남

청산 /임흥윤 2025. 7. 30. 05:20



만남
   김형근

그리움에 싹이트네요

보고싶어서 손가락으로 얼마나
새었을까

눈물이 흐른다
그렇게도
보고싶어 그리웠는데

사랑의 눈물골짜기를
거릴 때

우리는 언제나 미로의 길을 걷는다

꿈속에서도 그리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시어 천세 만세 억만세를 부르시면서 사시옵소서

2025.7.29.

'임흥윤자료방 > 행복 심정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귀임 삼행시/김형근 시인 작  (0) 2025.07.30
사랑으로 깊어지는 것은  (0) 2025.07.30
낮은대로 임하소서  (0) 2025.07.29
심정 샘터  (0) 2025.07.27
hoIy moter Hanp과 함께 승리하리라  (0) 202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