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제 마음의 고향이자
친정과 같은
우리 이쁜 지혜동생이 있는 일신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그리운 오빠 언니들의 정다운 얼굴들이 세월과 함께 정겹게 익어가고 있었답니다~
모두들 기쁜 얼굴로 반갑게 맞아주는 환대를 받으며 너무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친정에 가면 모든 마음을 풀어놓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를 재충전하듯이
어제 제 마음이 바로 친정 엄마 품에서 치유를 받는 느낌의 하루였답니다~
마치 행복마법사를 환영하듯이
에너지 넘치는 성가대의 찬양 선곡 중 하나가
"나는 행복합니다"여서 아주 깜짝 놀랐답니다~
목사님 사모님에 대한 예의와 존중과 사랑이 찐으로 느껴져 감동하고 너무도 성숙한 식구님들의 자발적 헌신과 봉사에 감탄하고 감동하는 하루였어요~
예배시간부터 5시까지 마라톤 교육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훌륭한 태도로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신 식구님들께 감동하고 감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 후 어려운 가정의 상담까지 잘 해결되어 정말로 가슴 뿌듯하고 행복한 최고의 하루였습니다~
모두가 성숙하신 식구님들의 깊은 신앙심과
목사님 부부의 하나된 사랑의 하모니가 만들어낸 창조의 에너지임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하늘이 지극히 사랑하는
윤경민목사님
이쁜 우리 지혜 동생
안정된 일신교회에서
큰 지도자로 성장해 나갈것을 믿습니다~
언제나사랑의 마음으로 뜨겁게 응원 합니다
~~~~~~
(소감문)
오늘, 유정순 강사님을 모시고 ‘즐거운 소통, 행복한 관계’를 주제로 깊이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전 강의에서는 언어가 개인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나의 정체성에 대한 성찰을 통해 자신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오후 시간에는 남녀의 차이를 인식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우며 실습을 통해 직접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나 자신에 대한 무지, 상대에 대한 이해 부족, 그리고 ‘다름’에 대한 인식의 결여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겪게 됩니다. 더불어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몰라, 무의식 중에 자기중심적인 언어와 태도로 상대를 대하게 되고, 이로 인해 관계에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오늘의 교육은 이러한 소통의 본질을 돌아보게 해주었고, 진정한 관계 회복은 올바른 소통 방법을 아는 데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깊이 실감하게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경청과 공감은 곧 존중의 표현’이라는 내용이 가장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진심 어린 호응과 공감의 표현을 전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마음을 여는 소통의 시작임을 새롭게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소통은 어렵고 복잡한 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상대방을 향한 따뜻한 배려와 진심 어린 관심이 그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지만 진실된 태도 하나가 즐거운 소통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깊고 따뜻한 관계로 발전해 간다는 것을 배운 오늘 하루는 제게 큰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우리 부부와 가정이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관계 안에서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과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귀한 가르침을 나누어주신 유정순 강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정순 강사 소감)
~~~~~~
먼저
홀리마더 참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곳
일신대교회의 찾아오신
유정순(소장님)께 깊은고마움과 더불어 감사의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말씀중에 성공한사람은
인간관계)을 중요시하면서 우리는 얼마많큼 인간관계을
생을통해서 제대로행하여 왔는가
재삼느껴봅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삼분의일도 안되는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무지로 말미암아 너무부족했던 삶을 살지않았나 돌이켜봅니다.
소장님 말씀을들어보니
그흔한(덕분에)란 말도못하고 지금껏 지내왔고 부인에게 상처을 주는일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항상 당신덕분에 그나마 내삶이 빛나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가장가까운 사람에게
상처을주고 시간만지나면 잊어버리지만 여자들은
그런말을 영원히 가슴속에묻고 산다는게
충격이였습니다.
소장님 말씀을 듣고나니 그동안 무심결에 내뱉었던 말들이후회가됩니다.
말을가려서 해야되는데
입에서나오는데로.
저역시 말투가 좀 퉁명스럽고
목소리도커서.
내말로하여금 상처을입었다는 생각을하니 이시간 이후로 정말고쳐야되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소장님 말씀대로 다정다감하게 부인존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오늘이런말씀을 안들었으면 평생후회하고 평생내가
잘했다고하면서
살지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정말고맙고.감사드립니다.
저의부족한 모습을 일깨워주셔서
어디가서도 이런말씀은
처음들어보고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늘
소장님 하시는일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사랑이 함께하시고
홀리마더 참어머님의
크나큰 은혜속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오늘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의사소통이나 대화법에 대한 강의는 지금까지 몇 번 들어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비슷한 내용을 듣게 되겠지 하는 기대 없이 참여했는데, 실제로 받은 강의 내용은 차원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셨던 것처럼, 사람도 말로 창조할 수 있다는 그 말씀의 깊이를 생각하니, 얼마나 희망적인 일인가 싶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하는 말에 따라 상대방을 행복하게 할 수 있고, 나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노력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하얀 종이에 찍힌 검은 점만을 바라보다 보면, 하얗고 깨끗한 종이 부분이 보이지 않게 된다는 비유는 너무나도 이해하기 쉬웠고, 피할 수 없는 시련이나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금의 축복받은 행복한 삶은 남편 덕분이고, 자녀들 덕분이며, 주변 사람들 덕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함이 넘칩니다.
~~~~~~
알 면 사랑할 수 있다는 말씀에 참으로 공감했습니다.
선물을 주고 싶거나, 해주고 싶을 때도 상대를 모르면 무엇을 하면 좋은지 막막하지만 가까이에서 관심을 갖게 되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보이게 됩니다.
사랑의 시작은 관심을 가져보는 것, 가까이 가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상대는 (남편이나 아이들이나) 나를 사랑하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니까 서럽기도 하고, 또 나도 사랑하고 있는데 그것을 알아주지 않아서 답답하기도 합니다.
내가 상대를 사랑한만큼 상대도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신뢰를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기쁨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후 실습을 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으니 또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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