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개할것많습니다
정종률
회개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죄죄하며 주눅든 나의 모습을
봅니다ㆍ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잊고 살 았습니다
잘 사는 사람 .높은사람.유명한 사람만 보니 한심한 모습이 제 전부입니다
어느 날은 너무나 잘난 사람들만 보여 주는 TV를 꺼 버렸습니다
나이가 30 도 안 된 젊은이가 TV에 연속극에 나와 아직 이룬 것 없다며 한숨 섞인 말을 할 때는 나는 팔순을 훨넘는 세월 을 돌아보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한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지금은 더욱이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껴안고 말씀전하는것이 너무나 힘듭니다,.
매일TV, 에서 방영한 좋지않은교회 소식들으며 내면 깊은 곳에서는 전도 같은 것 제발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는 오늘 당신께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껴안고 살아 갈겁니까? 묻자
마자 당신은 한 마디 대답
하십니다
가장 보잘 것 없는 자 하나.
그러나 저는 다시 묻습니다
가장 보잘것없는 자가 어디
하나 뿐입니까
저역시 보잘 것 없습니다
참부모님 보잘 것 없는 우리들이 이렇게 모였습니다
우리를 긍휼이 여겨 주소서
세상것에 눌려 살지 않게 하
소서 .힘들어도 진실을 잃지 않게 하시고 희망 찬 땀 흘리며 살게하소서
아직까지 당신의 뜻이 무엇인지 묻는 우리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하소서
그 뜻을 묻기위해 세워 주셨으니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생명책 믿음의 계보에 우리 각자의 내 이름을 새겨 주소서. 사랑합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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