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방

종교와 피팍

청산 /임흥윤 2025. 9. 25. 14:02



종교와 핍박
        정암   송영섭

우리가 지금까지 핍박
받으며 일평생을 살아왔다 안죽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건전하다
신앙은 핍박을 먹고 성장한다
권력이 종교를 핍박해서 남아진 예는 인류역사이래 하나도  없다  로마 황제도 히틀러도 신앙을 핍박하여 온전히 살아 남은자도 없다
기독교가 대표적 예다
옛 소시절에 귀신을 건드려 동티가 났다는 말이 있었다 미신 취급하고 간과.했지만
그것으로.인한 피해는 패가망신살이 붙은 예가 많았다
하물며 제3이스엘의 정통을 건들였다 이건 보통일이 아니다 3족 후손까지 멸족할 일이다
통일교회 믿다가 후퇴 했거나 핍박한자들의
말로를 이 두눈으로 보았다 19세때 우리 마을에 통일교회가 들어왔다 마을 청년 몇명이 전도 나온 처녀.식구의 방둑읊 파헤치며 쫓아냈다
그후 그청년들의 말로
앉은뱅이.서울가 강패에 맞아죽고 한자는 장님이 되였다
난.그장면을 보면서 핍박 하거나 배신의 말로가.얼마나 비참한지를 목격한것
그때 그장면이 오늘의 내신앙의.믿걸음되여 배신하기 전날 죽게해 달라는 결심을 하고 살아가고 있다 핍박 배신은 패가 망신살
일지니 하물려 통일교회 핍박 조롱 거짓 억울누명 말살계획 3족  선조( 조상)  후손 대대로 멸망길 간다 .  하나님 아들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가게 하여 유대민족 2000년 유리고객
히틀러에.600만 까스밥을 기억하라
천손민족 제3이스라엘
가정연합( 통일교회)
조롱 핍박 누명 억울케
한자들의 앞날 나라 어찌 될건가 심히 우려가 되네요
우리 통일 그릅이 일치단결 화합 화평 하여 기필코 이난관을 이겨 내야 나라도 살고 세계도 사는 유일한길
경거망동 하지말고
절대신앙으로 이 위기를 돌파 승리 위해
전력투구 사생결단 일편단심 실천궁행에
혼신의 삶을 바칩시다
아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