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2
말말말 말 은유지음
시적인 글을 쓰고 싶다 천천히 보고 오래 보아서 그때 보이는 것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하고 싶다p207 ,엄마성,이란 그대로 나를 지지하고 허용해 주는 사람이다 단어들이 사랑 사랑 사랑하며 떨어지는 빗물처럼 몸을 파고들었다p2172025년 11월 4일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