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식구 찾아 무조건. 사랑 용서 하나 되자
정암. 송영섭
식구는. 황금처럼. 귀하고 보배드라
금번. 참어머님의 구속기간을 통해. 식구가 얼마나
귀한지. 실감 절감. 헸다
추운 날씨도 불구하고. 철야정성. 엄마 찾아 울부짖는 소리. 차마 보기가 힘들었다 구치소 나오시는 엄마 보려 울부짖으며 통곡하는 모습 차마 보기 눈물
겨웠다 식구는. 형제자매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은 것이 식구드라
사랑하고 용서하고 하나 되어 화합 화평하란 말씀대로
우리들은 사랑 용서 하나다 그것이 진정 화합화평의 본질이다
오늘 새벽 4시경 동시에
오래된 예삭구 무조건 사랑하라 용서하라 축복하라 따지지 마라
참어머님 구속 집행 정지 3일 기간에 옛시구
찾아. 축복하는 심정을 갖고 구원하자 축복하자 사랑하자
아무리 못나고 흠이 있어도 식구니라 조건 없이 사랑하자 용서하자 하나 되자 맘몬 병든다가 일어나고 새 생명을 얻더라 참어머님을 위해 울부짖듯 옛 식구
찾아 울부짖어보자
지금부터 옛 식구 찾아 나서자 그런 심정으로 앞으로 실천하겠다고 결심하면 참어머님은 해방 석방의 길로 질주
하리라 몹시 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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