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나와 마주서는 순간
서명숙 글/강순길 사진

숨 , 해녀들에게 생명줄이다 한숨에 목숨이 들고 나기 때문이다 p252
제주 해녀들은 숱한 시련 속에서도 역사의 드센 격량 속에서도 자신들을 지켜 왔고 그때마다 오히려 더 강해졌다 해녀들을 위협하는 대외적인 크고 작은 풍량에서도 그녀들은 잘 이겨내리라고 나는 믿는다 그리하여 불멸의 여신으로 나무리라는 것 또한 p474
2025년 11월 11일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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