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류시화
모든 이야기와 노래는 한 가슴에서 다른 가슴으로 한 영혼에서 다른 영혼에게로 여행하고 싶어 한다
삶을 말하고 진실을 말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우리 자신은 각자 이야기고 노래이다
말하지 않는 이야기와 부르지 않는 노래는 우리 안에서 숨 막혀하고
따라서 우리 존재도 어두워진다
자신의 이야기와 노래를 다른 사람과 나눌 때 우리 가슴도 자유로워진다 p467
2025년 11월 18일독서
'독서일기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의 사적인 그림 (0) | 2025.11.20 |
|---|---|
| 세상의 모든 B에게 (0) | 2025.11.17 |
| 생각의 지도 (0) | 2025.11.12 |
| 숨 , 나와 마주 서는 순간 (0) | 2025.11.11 |
| 행복한 인생으로의 초대 (0) | 2025.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