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소식의 그날을 기다리며 나날을
정암 송영섭
매일 매일 희소식을 기다리다 잠이든다 눈뜨면 희소식이 없나 두리번 거린다
아무데도 관심이 없다
오늘도 허탈하게 잠이 들나나 꿈은 요란 알수
없는 거리를.헤메다가
깨기 일수다
꿈은.꿈인가 보다
그 어느곳에서 희소식 들려 오려나 마냥 기다린다 어서 그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한다
꼭 그날이 와야한다
그래야 나도 나라도 섭리도 참어머님도 해방 석방 남북통일의
그날도 성큼 닥아오리 오매불망 그날이여 어서 오라
망구에 기다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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