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흥윤자료방/행복 심정 글

4개월의 일본생활/김형근

청산 /임흥윤 2026. 3. 16. 13:35



44個月의 日本生活

               김 형 근

난 92년10월부터  96년6월까지 44개월을 일본에서 생활 한 적이 있다.

그 기간은 日本 요코하마 眞生會社에서 쇼데츠션과 JR선 신간센의 鐵道를 수리하고 보선하는 일을 밤낮으로 했다

어렵고 힘든 일이었으나 30代 젊은 기백으로 하늘의 心情을 머금고 韓國과 日本을 위해 열심히 피땀을 흘렸다

요령피우지도 않고 오직 萬物復歸를 위해 일본땅을 위하는 심정으로 40수를 中心하고 精誠을 드렸다

日本 鐵道를  建設하기 위하여
징용으로 끌려간 우리 祖上들은 아무 것도 없이 죽어 가면서 일본철도를 위해 가시밭길을 간 靈魂을 달래면서 44개월의 勢月을
참부모님의 心情으로 살아왔다

그러한 사랑의 마음들이 결실이 되어 韓國에서 좋은 기반이 되었고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日本語를 實力이 늘게 되었다.

일본에서 처음에는 아부나이 쇼가나이 아찌잇게 이라나이등 간단한 用語도 몰랐지만
4년에 세월은 일본어를 쉽게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벌써 지나온 勢月이 30年이
되어 가니 젊은세월이 그립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