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해산
김형근
세상법에 잣대로
하늘의 법도를 무시하니
세상은 갈곳없이 눈물 흐른다
천도의 길 앞에서
눈물흘려야만 하는
하늘의 자녀들
말못하는 심정
먹구름속에 햇쌀이
잠시 가리운다
맞고 빼앗아오는 하늘의 섭리
하루아침에 벌거숭이가
되어버렸어도 두려워 하지않는다
세월이 흐르면 비웠던 마음
사랑으로 다채워주시니
두려워하지않고 하늘의 심정안고 햇님을 그리워한다
미움이 사랑으로
변하여서 참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올때까지
슬픔이 기쁨으로 화하여
미움이 소망과 사랑이 넘쳐나는
세상이 오는 날까지
위하여 사는 모습으로
우리 전진하자
형제자매들이여~♡
20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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