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된 신앙인의 기도문
이존형
우리의 절절한 호소는 단순한 목소리가 아닌 시대를 향한 외침이며,
혼돈 속에서 길을 찾으려는 진실된 신앙인의 기도문이기도 합니다.
그 말씀의 핵심—틀을 깨야 살수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방법으론 안 된다,
그리고 세상을 이기기 위해선 하늘의 새로운 말씀이 필요하다는 절박한 심령 위에 제가 감히 다음의 헌신과 선언문같은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통일운동의 본의(本意)를 되살리고자 하는 님들에게 바칩니다.
~~~~~
새 틀, 새 길로 승리의 마당으로
이존형 작
하늘의 뜻으로 세상을 이기려는 님들에게
우리는 지금
이전에 없던 파고와 마주해 있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화하고
오래된 말과 틀로는
더 이상 하늘의 의도를 충분히 전하지 못합니다.
과거의 영광은 기억되지만
그대로 머무르면 쇠퇴할 뿐입니다.
우리가 믿는 진리,
그 진리의 살아 있는 말씀조차
틀 속에 가두고 반복한다면
세상은 들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깨어야 합니다.
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과거의 껍질을 벗고
진리를 새롭게 포장할 수 있는
지혜와 언어를 찾아야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늘은 변하지 않지만
하늘의 말씀을 담는 그릇은
시대에 따라 바뀌어야 합니다.
이제는
재림 주님, 참부모님의 정신을
21세기 언어로,
현대 감각으로 풀어내는 자가
참된 상속자요 계승자입니다.
댄버리의 고난이
우리에게 십자가였다면,
지금은 부활의 지혜로 응전할 때입니다.
세상의 불화살이 날아올 때,
우리는 방패를 드는 것이 아니라
그 불을 껴안아 우리들의 진로에 횃불로 삼아야 합니다.
불의 시대엔
진리 자체가 살아 움직여야 하고,
교리로가 아닌 행동과 통찰로 세상에 답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묻습니다.
“지금 우리들 가슴에 구시대적 이 틀, 이 말,
이 방법이 과연 세상과 싸울 수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들의 묶은 생각들을
용기 있게 바꿔야 합니다.
왜냐하면 목적은 틀에 있지 않고
하늘의 뜻을 이루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벼락을치듯
문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손바닥 위,
조그만 요술상자가 세상을
엎어놓고 주물러가는 세상에
우리의 손길도 함께 흘러가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에 문명의 이기를 우리는
이용당하는 것이 아니고 그를
우리편으로 끌어들여 이용하는
지혜의 문을 열어준다면 반드시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이 시련은 새로운 탄생의 산통이며,지금 고통은 내일의 승리로 이어질 것입니다.
하늘의 새 말씀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새 언어로, 새 감각으로,
그러나 변함없는 홀리 마더 한, 을 중심에 모시는 것만이
영계의 참아버님과 하나되는 길인것을 명심하고 사사로운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는 길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우리가 세상을 이길 길입니다.
식구 여러분
우리들의 작은 힘일지라도
하나가되어 뭉친다면 지금 겪는 격랑 가운데 작은 방패가 되고, 앞으로 나아갈 ‘새 틀’의 초석이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로 뭉쳐
함께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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