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워하지 마라
김형근
태초로부터 하나인 우리는
하늘을 모시고 살아야 할 사람이었다
미워도 다시 한번 용서하고
살아야 할 부모요 형제자매이요 내이웃들이다
미워도 다시한번
사랑의 손을 내밀고
용서하고 하나 되어 사랑의 마음으로 위하여 살자
80억 인류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5색 인종을 내몸처럼 다사랑하여 잃어버린 한 가족 한 형제자매를 부둥켜안고 살면 그게 인생의 최고의 사랑이요 아름다운 미덕이다
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자
그러하면 온 세상이 밝고 고운세상이 빨리 오리라
202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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