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김형근
사랑하옵는 하늘부모님! 존귀하옵신 천지인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희는 반드시 승리하여 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은 2025년 10월6일 천일국13년 천력8월15일입니다.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께서 아프고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신 지 15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나니, 참어머님의 옥체만강과 안위를 하늘이시여 굳게 지켜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저희의 부족함과 허물이 컸기에, 이토록 안타까운 고난과 아픔을 참어머님께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말로 다 할 수 없는 죄송함과 통회의 심정뿐입니다. 하나 되지 못한 통일가 자녀들의 모든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권력의 날카로운 칼날이 너무나 마음 아프고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이 모든 시련은 저희를 더욱 강하게 하고, 새롭게 거듭나게 할 하늘의 채찍임을 믿습니다.
사랑의 홀리마더한 참어머님!
두 눈을 부릅뜨고서 참어머님을 공격하는 검사들과, 창과 방패의 싸움을 판가름하고자 하는 판사 앞에서 변론하시는 참어머님! 얼마나 긴장되고 심각한 심정이시옵니까?
천주가 보고 있는 자리에서 조금의 허점이라도 보이면 강하게 공격하는 적 앞에서 인류의 어머니, 평화의 어머니께서는 검사와 판사도 하늘부모님의 아들이요, 딸이기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기가 막힌 사연을 어찌 이들이 알 수 있겠습니까?
부족한 저희 자녀들이지만, 이제는 참어머님의 지팡이가 되고, 입이 되어 세상과 싸워 승리하겠사오니 지혜와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주신 말씀의 검으로 세상의 악과 싸워 승리하고, 이 땅에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하늘부모님!
이 뼈아픈 고통을 통하여 통일가는 더욱더 천심으로 하나가 되겠습니다. 더욱더 용서하고 사랑하겠습니다. 그동안 시기하고 질투하고 교만하고 나태했던 저희의 삶을 눈물로 회개합니다.
저희는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일심일체를 이루어 새롭게 태어나겠습니다. 세워주신 천애축승자과 참가정 사위기대를 중심으로,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겠습니다.
통일가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지금의 시련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어 반드시 일어서겠사오니, 참어머님! 부디부디 힘을 내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모든 말씀 홀리마더한을 모신 축복가정 김형근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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