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3. 문신흥 천애축승자 말씀>

사랑하는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서 인사를 올리는 이유는 대단한 이유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면서 어머님의 구속이 길어질수록 제 스스로 마음이 약해지는 것이 보이고 식구들 또한 같은 심정일 수 있겠다 싶어서 이 암담한 현실에서 승리해 나가기 위해, 마음이 더욱 하늘과 하나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저의 심정을 나누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래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하늘의 은혜로 감사하게 참가정 사위기대와 천애축승자를 중심으로 면회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제 엄마에게 좀 내용은 들었겠지만 어머님께서 제가 어머님을 뵈었을 때 어머님께서는 오늘도 뵈었을 때 저는 빛만이 보였습니다. 빛만 있었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환경속에서 옥체 또한 편치 않으실 터인데 하늘만을 보고 기다리시는 모습에 저는 다시금 저의 부족함과 나약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독생녀 실체성령 참어머님을 뵐 때 아버님의 모습도 떠올리게 되지만 왠지 모르게 계속 독생자 예수님의 모습이 떠오르게 됩니다. 악마가 두려움을 이용하여 접근을 할 때도 뿌리치고, 살려주겠다 세상을 주겠다는 현혹에도 마음에 흔들림 없이 하늘만을 바라보고 그 뜻과 섭리만을 위해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모든 시련을 피하지 않는 모습이 지금 독생녀 참어머님께서 똑같은 기준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독생녀의 아들이라는 저는 뭘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두려움이 저의 마음을 좀 먹고 악화되는 상황 속에 하늘이 아닌 현실을, 나의 생각만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떻게든 어머님을 지켜야 된다는 마음만을, 하늘의 섭리를 잊고 어머님께서 이 십자가 길에 들어서기 이전에 저에게 한 부탁을 제 스스로도 잊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하늘과 어머님을 중심 삼은 종적으로 하나된 생각과 행동이 아닌, 나의 다급함과 두려움, 절박함에 눈이 멀어 내 스스로가 악마의 현혹에 속아 넘어 들어간다는 생각도 없이, 나만의 정의를 생각하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모습은 저 혼자만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어머니께서 저희에게 무엇을 부탁하였습니까? "내 걱정하지마세요.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우리 통일가, 그리고 하늘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성들이기 바랍니다. 축복가정 여러분 사랑합니다."
참어머님이 계속 말씀하셨죠. 진실은 반드시 드러납니다. 이런 말씀도 예수님과 비슷해요. 예수님도 누가복음 23장 28절에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울라." 어머님께서는 그러한 기준으로 저희에게 부탁을 하시고 어찌 보면 어머니께서, 독생녀께서는 저희에게 천명을 내리셨는데 저는 왜 아직 현실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느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왜 아직도 길에 나가지 않고 진실이 드러날 수 있도록 평화의 어머님을 자랑스럽게 증거하고 잊지 않는가?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어머님을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 고귀한 기준을, 엄마의 얘기를 통해서 들었겠지만 어떠한 다짐을 마음가짐을 가지고 저희를 기다리시는지. 지금이 여러분 지금 흑암이 활개치고 하늘부모님께서 가장 보이지 않는 이 시기에 저는 다시 배우게 됩니다. 하늘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때입니다. 예수님 또한 비슷한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4절부터 27절까지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려면 찾으리라. 사람이 온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어울리니 그때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저는 이런 떠올리게 되는 독생자의 말씀을 다시금 되돌아볼 때 정말로 이 시기에는 정말로 자기 자신을 부인하면서까지 하늘의 섭리를, 어머님만을 바라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나의 목숨을 내걸고 나아간다는 심정, 어머님께서 옥에 걸어 들어가셨으니 나 또한 옥에 걸어 들어간다는 그러한 심정으로, 제가 이전에 계속 기도를 드리면서 계속 저희가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를 하잖아요.
근데 제가 그 기도를 하면서도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러한 실체가 되지 못하였는데 어떻게 나를 통해서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께서 역사 하실 수 있을까? 효진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가장 기억 남는 건 그거죠? 베를린 장벽에서, 베를린 행진을 하셨을 때 어떠한 멸시, 핍박, 협박 속에서도 당당하게 섭리를 위하여서 형제들과 같이 자매들과 같이 자신의 목숨을 내건다는 마음으로 나아가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나는 왜 웅크리고 두려워하고 얼론들이 떠드는 허위 정보에 걱정을 하고 나는 왜 나가서 평화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지 않는가? 흥진님께선 어떠셨습니까? 나중에 제가 틀리면 나중에 고쳐주세요. 제가 다시 배울게요. 근데 제가 듣기로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자신의 생명의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택한 것이 아니라 참부모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을 택하여서 자신의 목숨을 일말의 말설임 없이 내걸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저는 지금 이 자리에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대모님께서는 어떠셨습니까? 어머님을 품고 계셨을 때 사탄이 와서 그 아이를 죽이거라 협박을 하였을 때 자신의 목숨을 내걸고 하늘의 딸이라고 지키려 하지 않았습니까? 그 이후에도 어린양잔치 이후에 독생녀의 어머님이라는 입장을 버리고 종의 종에 자리로 내려가서 부모님을 모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나는 그 기준을 보여주는가? 참 제 스스로가 한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짐하고 싶습니다. 말뿐만이 아닌 행동으로 자랑스럽게 부모님을 증거하고 싶습니다.
언론과 특검이 주장하는 모든 혐의와 거짓을 당당하게 사람들 앞에 어머님의 삶을 구하라, 그럴 인물이 아닐뿐더러 가장 위태로운 순간에도 자기 변호가 아닌 한국을 위해 기도하라는 위대하고 유일하신 영적 지도자이시다. 저희에겐 독생녀이다라고 증거하고 싶습니다.
식구님 여러분, 제가 이렇게 선 이유는 여러분들께 맹세하고자 하늘 앞에 맹세를 하고 싶어 이렇게 섰습니다.
제가 그러한 증거를 하여서 핍박을 받는다면 그것은 나에게 영광이요. 순교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로마 시대의 기독교인들이 잔인하게 사자 우리의 속으로 던져지면서도 자신의 삶을 불사지르면서까지 예수를 증거하고 승리한 것과 같이 저 또한 어머님을 독생녀의 위대한 승리를 위해 사회 앞에 어머님을 평화의 어머님을 증거하고 싶습니다.
저의 인사를 마치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굉장히 아끼는 성경구절을 하나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요한계시록 맨 마지막 장에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식구님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 저희 현실을 보았을 때는 그 누구도 이 생명수를 마시고 싶어 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저는 진정으로 하늘을 믿고 따르고 확신을 한다면 내가 그 생명수가 되어서 모르지만. 스스로를 자각하지 못하지만 그 영혼이 목마를 자 그 영혼이 듣고자 하는 자 그 영혼이 마시고자 하는 자에게 제가 생명수가 되고자 하고 싶습니다. 어머님께서 왜 저희에게 퓨어워터라는 이름을 주셨습니까?
왜 저희에게 세상 앞에 흘러가서 세상을 정화시켜라 하셨습니까? 결국에는 어머니께서는 천국물을 여셨고 하늘에 성을 여셨고 당당하게 하늘부모님을 선포하셨는데 퓨어워터라는 저희가 멈춰 선다면 두려워 한다면 망설인다면 제 스스로를 버리지 못하고 자기 십자가를 같이 들어주지 못한다면 결국은 어머님은 또 참고 기다리셔야 됩니다. 그러니 함께 어머님만을 바라보고 홀리마더 한 참어머님 하늘부모님을 바라보면서 평화의 어머니를 함께 세상 앞에 당당하게 증거할 수 있는 저희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마음을 담아서 맹세를 한번 같이 효정찬양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롭게 마음이 동하신다면 같이 일어서서 찬양을 하시고 온 마음을 담아서 맹세를 같이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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