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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와 정의 새 시대

청산 /임흥윤 2026. 1. 27. 09:40

공의와 정의  새 시대
               정종률

공의와 정의 새 시대
서점에 예수 없는 예수교회라는
책이 화제가 되었던 때가 있었다
이 책은 한국 교회 현실을 잘 반영한 듯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지닌 한완상 씨는 이책에서한마디로 한국의 예수 교회는 예수님이 안 계신다고 지적했다

교세의 양적팽창과. 대외적 선교
열을 그토록 자랑하는 한국 교회와
삶 속에서 나사렛예수 갈릴리 예수
를 만날 수 없다는것. 이것이 위기
라고 지적했다

그분의 채취와 그분의 숨결 그분의
꿈 그리고 그분의 다정한모습을 교회 안에서 찾기 힘들다라고 하였다

물론 한국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
안티기독교의 비난과 질책을 대변
하는 외침을 기독교인 그가 대신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여기서 우리는 오늘의 우리의현실을 되돌아보자.우리들은더이상 참부모님의 거룩한 뜻을 독선과 배타의 울타리에 가두어 두려는시도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되돌아보자

나를 비우면서 남을 채워주는천상의 참 아버님의 삶을 통해 우리의  신앙 생활을 다시금 돌아보게된다

저주면서 승리하셨던 참 아버님의 그. 숭고한 삶의 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라고 생각된다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아처럼 우리는 승리주의와 확장 주의에서 빠져나와 자기 비움과 자기 내려 놓음
으로 나아가야할 때 임을잊어서는 안된다

독선그리고베타.이단이라는수식어가따라다니는 것은너무도가슴아픈일이다

가끔 우리식구들은 축복 가정들이 성주식을 통해 원죄벗고천국가는 택함받는 백성으로 확신하고 우리들이절대로  옳으며 상대방은 늘 잘못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이런 배타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만이 천국을
간다는 신앙을 벗어나야 한다

내가믿는 신앙만 제일이라는배타적 믿음에서 벗어나 상대를 인정해주는 그런 신앙이 상대를 내편으로만드는유일한 지름길임을다시생각하자

지도자 교차시대가 되면서 크고작은 불협화음은 물론  오늘의. 혼란스런 교회현실이. 왜오게되였는지 냉철한 이성으로. 되돌아보자
오늘의지도자는 자기를 돌아보고 그동안.쌓아왔던 선배들의발자취를 너무과소 평가에서는 안 될 것이다

오늘의 역사가 존재하는것은 바로
지난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의내가
있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섬김의
리더십으로 불협화음이. 없는  이
시대 우리 목회 현장이 되기를 기원한다

이 땅에 참부모님께서오셔서 천
하고 병들고. 가난한. 민초들을
상대로 천일국을이루려하신정신은 어디로사라진것인가 ?
참아버님은배타의길을가지않으
셨다 .

순한 어린 양처럼 골고다의 길 위에서 하나님을대신해십자가의 길을 통해 인류의 구원을 놓고피눈물을흘리고성화하셨습니다

당신은 수많은 핍박을 받으시면서도 멋지고 당당하게 져 주시며. 그
터위에 성화하시고 마침내  부활과 평화로 승리하셨습니다

인고의 로정을 통해 이룩 해 놓으신. 당신의 발걸음과 세계사적. 그 업적이. 오늘의  환란과
어두움을헤치고 다시금. 찬란히.
빛을발하는 부활의 역사가.일어나도록 이런정신과. 리더십을 오늘우리 지도자들은 다시금 되세겨야 할때다

지금 우리 모든 지도자들은 군림
하려 하지 말고 봉사와 희생 정신
나눔의 정신으로 섬기는 공생과
공의정신이 이땅에 뿌리내리도록 그렇게 해야만 밝은미래가 약속
될 것으로 믿는다

우리교회는현재.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를안고있지만새시대에천일국을이루어 가기 위해 모두가 하나가 되어 난국을 극복해 가는 슬기를 오늘 현재 역사 속에서대안을찾기를 바란다

선천 시대에  탕감복귀 로정.핍박과고난 십자가의 길을 통해 사탄
분립 노정을 걸어오면서 당신의
심정과 하나 되려고  피땀흘린 골고다의 길을 걸어왔던 1세대들의역사적 발걸음을 되돌아보며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를놓고 교훈을찾는지도자들 되길 기원해 본다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후천시대에 참부모님이 직접 축원하시는
공의와 평화 정의새시대를 건설하는 천일국백성답게열린식구열린
교회로서 더불어 함께 가는새로운 사고를가져야할 때임을잊지 말자

새로운 정책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오늘의잘못된 것들을 개혁하고 새로운비전을 실현해 간다면 우리 앞에 제2의 도약과 더불어 천일국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오늘 의 고난은. 내일의 축복으로. 승화되리라는  믿음 으로. 현재를 잘 진단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주. 명해 정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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