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눈물방울
정종률
비가 내리는 처마 끝에 물방울 이뚝뚝 떨어져 과일을 뚫는다는 것을 생각할때 내 사랑의 눈물 방울이 하나님의가슴속에 엉클어진 한의 바위를 뚫을수 있다면그런 눈물방울을 보고 통곡한 사정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흘러가는 물길을 바라보면서 이 물줄기가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그분이 찾아와 목욕할 수있는 맑은 물 줄기가되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그런 심정의 깊은 세계를 여러분이 체험 못하면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 말씀 185권 9페이지)
통한의 눈물로 평생을 살아오신 천상의 참 아버님.당신의 그눈물과 피 땀어린골고다의길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뒤돌아보니 저희들은 불효.자식들 이였습니다
한스러운당신의 심정을 잊고 살아온 저희들의 불효 불충을. 용서 하소서
이 아침 말씀을놓고우리에게 바라신것은 절대적 믿음으로 하나되길원하신 천상의 아버님께심정적 자녀가 되길 원하고 계심을 묵상합니다
찌든목자의 삶을 살아오다보니 순간 순간험난한 세파속에서 당신을 향한참사랑의.눈물을 잊고 살아온 저희들에게.사랑하며
뜨겁게 살아가길 원하고계심을. 께닫게 됩니다
내사랑의눈물방울이하나님가슴속에 얽히어진 한의 바위를 툻울 수 있다면 그런 눈물방울을 보고 통곡하셨던 천상의 참 아버님의 심정을 되세기며 뜨거운사랑의 눈물을 다시 흘려야 할 절박한 때입니다
70여년의 고난의 여정가운데. 어느때보다 안팎으로 닥친 시련고통을 극복하기위해. 맨주먹으로 바위를 뚫은다는믿음. 허락하소서
오늘의 고난의 여정을극복 하기위해 불효불충했던 저희들의.믿음 다시 되돌아보며회개의 참된눈물을 흘려야 할때입니다
오늘우리에게 바라신 당신의 심정은단심가를 부르고 참사랑의 눈물을 흘리며 부등켜않고 맹세하던 그 옛날 사랑의교회로 돌아가라고. 오늘아침. 말씀하고 계시옵니다
당신께서 하늘을 붙들고 통곡의 눈물을 흘렸던같이 꺼져가는 사랑의 불씨를 되살려 두눈에 눈물이 마르지않는 강한 믿음을 갖고 오늘의 난국을.극복하는자녀들되라고말씀하고계시옵니다.
원칙이 바로서고 원리적 삶을
살아가는 참 주인으로 천 일국을 만들어가는 축복 가정답게
우리들 눈에 참사랑의 눈물방울이 마르지. 않도록 살아가라고 하신 그 말씀 가슴에깊이세기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명해 정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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