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의시대 교회목회자
정종률
지금어느때보다. 신앙공동체에서 시대적 요구에 맞춰 개혁,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추구하는 교회의 역할과 필요성이 요구된다
무엇보다 교회가 직면한 역할 변화와 갱신을잊어서는 안된다
종교개혁이 중세 교회의 비성경적 요소를 제거했다면, '변혁'은 이미 개혁된 교회 안에서도 더욱 본질적이고 총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변함없는 신앙의 본질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에 맞춰 교회가 본질적 사명을 어떻게 수행해야하는지에 대한질문을 던진다.
우리교회가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적 변화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요구되는 새로운 가치와 목회 방식에 대한 논의가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교회의본질을 회복하기위해서는 참부모님께서 유훈으로. 남겨준 8대교재교본을실천하는교회로.거듭태어나야한것이 유일한길이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의 새로운 역할과 사명을 다하는것. 살과 뼈를 깍는다는 변혁의 단어처럼. 다시 거듭거듭 태어나기를 기원한다,
.
변혁시대의 교회 는 원리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사회와 문화를변혁
하고,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는 전인적 구원과 가정교회.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섬김을 실천하는 것이다.
본질적인 예배(원리와 말씀전파
8대교본과 더불어 문화 변혁을 포함한 3대 사역 교육ㆍ치유, 전도)를수행해야 한다
세상의 빛으로서 역사와 문화를
원리적 가치관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이 무엇보다 크다
천일국. 실현을위한 전인적 원리
교육과말씀전파 봉사와 치유의 조화로운 실천은 남북의 대립적.이념을 두익사상을 통해 전인적 교육을 시켜나가는 선구자역활이 교회와 목회자에게 주어진 소명이다
교회가 사는 길은 간단하다. 말씀의 본질을 붙잡고 자성과 겸손의 자세로 과감히 혁신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목회자는화려한 제사장의 겉옷을 벗어버리고 가장낮은자리에서. 식구들을붇들고. 눈물을 흘려야한다.그리고 밑창에서스스로 전도 사역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눈물이 메마른 목회자. 자신을섬기라고하는. 목회자그런목자는이제.
화려한.제사장의 예복을 벗어버리 십시요
이런 변혁적 리더십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사회에서 교회의 본질을 지키며세상과 연결되는 선교적 사명을 다해야 할 소명자임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아주
원로목사. 명해정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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