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참회 임흥윤 사랑이란 고은언어좋아라 품어 안았는데칼춤을 춘다타락의 숨결에갈기갈기 찢긴 장미송이의피눈물 보고서야참회기도로 오열하는 자아바 아버지시여!몰라서 그리 했사오니용서하여 주소서!용서하여 주소서! 2026년 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