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미소
임흥윤
어머니의 미소 속에는
맑은 향기가 그득 고여 있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부르면 부를수록
아련한 그리움에
목이 메이네요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난
이 엄청난 축복
위하여 사는 삶으로
신나게
아름다운 시향詩香으로
노년의 길목에
꽃 피워 내겠습니다
어머니
보듬어 안아 드릴날
기다라며~~
2026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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