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평화의 깃발아래서 임흥윤 당신이 누군지 나는 정말 몰라요. 당신을 잘 아는 듯 타인들 앞에서 떠들고 다녔지만 정말 나는 당신을 몰랐어요. 미아의 울음소리가슬프게 들려오는전쟁소식 그것이 슬퍼요화해도, 맹세도의미 없는 바람소리그것이 미워요 2026년 3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