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情 임흥윤 情이순수한 사랑을 보듬고詩꽃 피워 낸 향기오래도록이 생명 다 하는 날까지풍성한 늘 녘 나들이였으면나플나플 나비춤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푸른 꿈가슴에 품고신나고 신나게 오늘도 내일도 2026년 3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