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청산 /임흥윤 2026. 3. 8. 20:44


  임흥윤

情이
순수한 사랑을 보듬고
詩꽃 피워 낸 향기
오래도록
이 생명 다 하는 날까지
풍성한 늘 녘 나들이였으면

나플
나플 나비춤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푸른 꿈
가슴에 품고
신나고 신나게
오늘도 내일도
         2026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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