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들을 잊으셨나요
정종률
천상의 참부모님 저희를잊으셨나요 그리움만 남겨놓고 홀로떠나버린 아버님용안이 그립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변한다던데. 더 많은세월이.흘렸다고 우리를 잊고계시지는 않는지요
그리움만 쌓인 아침입니다.
꿈속에서라도 자주뵙도록. 저희들에게 찾아오시여. 꾸짖어 주소서 당신의 존재가너무소중함을 알기까지 너무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ㆍ
돌아오시리라고하기엔. 당신은 너무멀리 계시옵니다
친상의 아버님. 때로는 꾸짖으시고.때론 자애스런 그 모습그립습니다.
모시고 가르침받던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며. 당신의 자애스런. 용안을 그리워하는 아침입니다
무엇보다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한. 우리 모두가 불효자식이였습니다
당신은 공의와. 정의의 사자였으며. 고난의여정속에서. 저희를 찾아오시기까지 참부모로. 수많은 인고의.여정을 걸으셨습니다 .
뒤돌아보니.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크게느껴저.그립다는 말조차 못하게되옵니다
아버님 오늘도. 안녕하지못한
하루가. 저무러 갑니다
당신이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Tv에서흘러나온 문주란의. 동숙의노래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가슴깊이 와닿는지 ,,,,,,당신의 용안을그리며 가사를 적어봅니다
1,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에
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뉘우치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 때는 늦으리
2,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 건만
그대 따라 못 가는 서러운 이 몸
저주 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님의 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 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 뜨거운 눈물
아버님사랑합니다
저희들을 용서 하소서. 아주
명해 정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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