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하기 전에 해야 할 것
chung sunG Gy(천성지)
우리가 결국에는 해야 할 것이 가정교회입니다. 일본 교회가 해산된 지금에서 자연스럽게 가정교회로 가는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안다면 어차피 해야 할 일입니다. 시기적으로는 식구들 대부분이 가정교회를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무리가 따르겠지만, 교회의 해산이 가정교회를 빨리 시작하라는 하나님의 메시지로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를 드릴 장소도 없는 지금에서 그룹으로 가정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부터 했으면 합니다. 이제는 지역을 책임진 책임자가 다 할 수 없습니다. 어쨌든 지금의 현실을 가정교회로 가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축복가정이 목회자 되기 운동을 펼치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참 아버님은 교회는 가정교회를 위한 사무실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것 제대로 해 나갑시다.
교회의 기본은 말씀과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다가 찬양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 말씀입니다. 훈독을 하라는 참 아버님의 말씀에 따라서, 읽는 것으로 말씀을 대신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읽고 그 말씀에 대한 해석이 따라야 합니다. 해석이 은혜가 되고 감동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해석해서 감동과 은혜를 전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노력을 하면 잘하는 이들이 나올 것입니다. 자녀들이 어릴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교회에 관하여 말씀하신 참 아버님의 말씀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가정교회는 천국의 열쇠다. 참 아버님이 오시면 교회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가정교회를 찾아갑니다.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입니다. 교회는 가정교회를 위한 사무실입니다. 가정교회는 하늘나라의 시작입니다. 가정교회를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가정교회는 환경을 중심한 천국입니다. 가정교회는 하나님을 모신다는 것입니다. 가정교회는 가정에 하나님을 모신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참 부모님은 가정교회의 중요성에 대하여 많이 언급하셨습니다.
가정교회와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가정교회는 내 주변의 가정들을 모셔다가 같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면, 가정예배는 가족끼리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 간단하게 정리할 수가 있습니다. 가정교회는 해 본 적이 없지만, 가정에서 아이들과 예배는 많이 드렸습니다. 이것도 간단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불러 모으는 것도 쉽지 않고, 아이들이 알아듣게 말씀을 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목회의 경험이 있는데도 쉽지 않았습니다.
가정교회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예배 자체가 어려운 것도 있지만, 예배를 드리는 가정 자체가 좋아야 합니다. 참 아버님의 말씀을 보면 한 가지를 전제로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축복가정은 모두가 행복한 가정이다. 자녀들은 행복한 가정에서 잘 성장하고 있다, 는 것을 전제하시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말씀을 많이 알고, 수련회에 많이 참석해도,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참 아버님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도, 참 부모님도 편안한 곳을 찾아오십니다. 우선 행복한 가정이어야 합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녀들이 성장을 해야 합니다. 그런 터전 위에서 자녀들이 축복을 자연스럽게 가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웃들이 보고 감동을 받아서 축복가정이 되려고 할 것입니다. 제가 이 유튜브를 통해서 61편의 설교라면 설교고, 그냥 글이라면 글을 올렸습니다. 그 글의 중심 내용은, 이 글을 듣는 분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행복한 가정에서 성장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서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축복의 전통을 이어받기를 원합니다. 얼마를 살지 모르지만, 살아 있는 동안 제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가정교회를 하시고 싶은 많은 식구님들이 계실 것입니다. 가정교회를 준비하는 식구님들에게 말씀을 올립니다. 준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부부간에 잘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자녀들을 행복한 가정에서 성장하게 하세요. 그런 터전 위에서 자녀들이 축복을 상속받는 것에 목숨을 거세요. 이것은 말씀을 준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약성경 스가랴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날에는 열국의 백성 열 명이 이스라엘 사람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그리고 말하기를 너희가 하나님을 믿어서 평화로운 것을 보았으니 나도 너희들처럼 되려 하노라. 오늘날 이 말씀을 이렇게 해석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너희가 축복을 받아서 행복한 것을 보았으니 나도 너희와 같은 축복가정이 되려 하노라. 이런 간증을 듣고 이웃을 축복으로 인도하는 것이 가정교회의 목적입니다. 결국은 축복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해야 하나님이 해방됩니다.
내 가정이 정말 행복해야지, 행복한 척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압니다. 진정으로 좋으면 사탄이 못 들어옵니다. 부부가 정말 좋아야지 부부가 좋은 척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알고, 자식들이 압니다. 자리의 체면 때문에 남들 앞에서 좋은 척하고, 실제로 좋지 않은 부부가 자식을 망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교육을 할 기회가 있으면 반드시 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희들은 마음만 먹으면 아버지 어머니를 속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탄은 절대로 속이지 못한다. 너의 인생에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못 도와주시는 것은 너희들에게 달렸다. 축복가정은 모든 것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는 가정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서 잘 살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그 법을 어기면 하나님도 사탄이 치는 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도 좋아 합니다. 하나님이 좋아 하는 것을 빼앗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중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일까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많은 이들을 축복시켜서,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을 받기를 원합니다. 사탄은 조건이 걸리면 하나님의 혈통으로 가는 축복을 막고 싶어 합니다. 잘못한다는 것은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에 문제가 있으면, 그 탕감은 이미 축복을 받은 부모에게 가지 않습니다. 앞으로 축복을 받을 자식에게 갑니다.
가정교회를 하기 전에 해야 할 일, 부부가 행복하세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자녀들이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게 하세요. 자녀들이 축복으로 이어지는 것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하세요. 이것은 우리가 시급하게 우리 가정에 정착을 시켜야 합니다. 참 아버님이 말씀하시는 가정교회는 우리 축복가정이 모두 행복하게 잘 산다는 것을 전제하고 하신 말씀입니다. 가정교회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잘 닦읍시다. 이 혼란스러운 때에 알차게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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