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

창조적 활용으로 행복소유하자/조응태

청산 /임흥윤 2026. 4. 13. 17:42

  



잠시 여유 시간의 창조적 활용으로 행복을 소유하자
                         조응태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하늘이 인간에게 주신 절대적 평등 혜택이다. 그런데 사람마다 약간씩 빈 시간, 틈새 시간, 여유있는 시간이 있다. 정해진 하루 일과 시간 계획표에서 잠시 생기는 짜투리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행복은 얻는 지혜로운 자세이다.  
각종 동아리 활동을 하면 새 정보도 얻고, 에너지를 얻는 일석이조(一石二鳥) 효과를 거둘 것이다. 직장에서 퇴근하는 길에 취미 활동을 하는 것, 음악 배우기, 다양한 스포츠,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떨기, 학원에서 공부하기, 황토길 산책 등 많이 있을 것이다.
  아무튼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사귀고, 그래서 자기를 자극시키고, 새 정보를 얻으면서 미래를 보다 화사(華奢)하게 디자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동적(動的) 혹은 정적(靜的)인 창조적 활동을 통하여 자기 자신을, 냉동실에 저장된 생선처럼, 신선(新鮮)하게 만들 수 있다. 그만큼 육체와 정신이 젊어질 것이며, 치매(癡呆) 걱정은 안 해도 될 것이다.
  밤하늘의 별처럼, 잠시의 시간동안 두뇌를 반짝이게 만들고, 한바탕 크게 웃고, 온 몸을 크게 움직이고, 새로운 정보 수집을 통하여, 달리기 시합을 하는 선수처럼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력 질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이들에게 행복의 여신은 자진해서 찾아올 것이다. 행복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복이 찾아오게 하는 것이 더 현명한 태도이다.
  대우주에는 신비가 가득 차 있고, 우리가 마시지 못한 공기도 많고, 인간을 더 잘살게 해주고, 더 행복하게 해주려는 천비(天秘)의 움직임이 떠돌고 있다. 인간을 위해서 건강, 장수, 천운 등 천비의 행복이 부단히 지상으로 하강(下降)하고 있다. 그것을 담는 비법은 틈새 시간, 짜투리 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것이다. 창조적인 시간을 만드는 사람에게 천비의 행복이 소리없이, 눈치 채지 못하게, 사뿐히 내려와서 담긴다. (日光 趙應泰 01034076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