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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주체사상 확산 그 원인

청산 /임흥윤 2025. 7. 6. 12:54


한국 내 주체사상확산 그원인
                         정종률

김일성 주체사상이 한국 내 특히 젊은층의 소위 종북 세력이 침투 확산되면서 우리 사회의 국론분열시키고 있는 그 원인은 무엇인가

1,이론적 비판과 대안을 제시못함
2, 기독교 지도자들이 책임을 못함
3, 빈부격차와 가치관이 붕괴가원인
4, 모든 종교 교리가 정신 지도에
      설득력을 상실하고 있기 때문
5, 국란 극복과 통일의 중심이념결여
6,  대학 교수들의 사도 정신이 결여됨
7, 자유민주주의의 한계성 때문이다
8, 권위에 대한. 무분별한. 저항의식
      

,1, 주체사상의 이론적 비판과
   대안  결여
첫째주체사상에 허구성과 위장성을  
폭로하고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임 에도. 학계나. 모든지식층이 방관했다고볼수있다

또한 승공이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간구하지 않고 방관했다는
지적이있었다
승공이론전파가 자유로웠다면  주체사상이 확산되기 않았을 것 이다
정부가 정권 유지 차원에서 승공 이론을 금지시키는 원인도 있었다

둘째
기독교 지도자 들의 책임 불이행 으로지적해도 할말이 없을것이다
주체사상은 본질상 무신론이요
투쟁 이론이며 기독교의 이론은. 유심론이요 교리의 핵심은 사랑 과 화해다
본질적으로 주체사상과 기독교는
  공존할 수 없다 따라서 기독교 지도자들은 승공에 앞장서야 함에도 북한 주체 사상 교리에 포섭되고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이 해방 신학을 신봉함으로써 온상이 되어 버렸다

셋째 빈부격차의 증대와 가치관의 붕괴로. 급속한 경제 성장으로 인한 초기 자본주의 단계처럼 빈부격차가 커지면서 빈곤층과 소비 소외 계층이 중대 하였다  이에따라 부정부패를 비롯 각종 비리가 대형화 자본주의 병폐인 계급적 착취와 억압이 노출되었다

넷째ㆍ전통적인 윤리관파괴
사회적으로각종범죄 살인 강도 파괴 방화 테러 착취 마약 중독 알콜 중독성 도덕성 파괴 인신매매 가정 윤리파괴 등 사회적 범죄가 난무하게 되었다

따라서 전통적인 윤리관이 파괴되고 이에 따라 주체사상이 침투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

종북 세력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모순과 비리를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이다

다섯 국난극복 중심사상결여
무엇보다 우리사회에 절대적인 국란극복의 중심 사상이 결여되고있다는것은 안타갑다
역사적으로 북방침략 시에는 군관민 모두가 국난 극복을 위해 중심 이념으로 총화 단결했었다

예로 호국 불교 팔만대장경 등은 국민 정신의 실체화였으며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를 통일할 수 있었던 정신은
화랑도 정신이었듯  대한민국이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중심 이념이 있어야 한다 그 국민 정신이 오늘날 4분 5열 되고 여기에 김일성 주체사상이 침투하게 이르렀다
여섯ㆍ 자유민주주의 한계성
자유민주주의 는 그 한계성 을드러 내고있는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주체사상은 독재주의요 교조주의다 민주주의는 개인의 자유 평등을 보장하고 인격을 존중하고 주권재민  법치주의 등을 원칙으로 한 정치 원리
생활 원리 사회 원리가 내포되어 있다

그러나오늘의 자유민주주의가 이상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할 때가 되었다 물론 긍정적인 면도 많지만 부정적인 면이 더 많다

일곱ㆍ빈부격차로 인한 계급  
           간의 대립
인간성 소외  집권충과 부유층의 부정부패 이런 부정적 측면을 통해 주체사상이 침투하고 있다고 본다
자유민주주의 개념을 재해석해야 할 때가 분명히 지적되고있는현실이다

왜냐하면 자유와 민주가 개인 중심의 개념이기 때문에 즉 자유민주주의가 이기주의적 개인주의를 터로해서
성립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개인주의가 요구된 때다

여덜번ㆍ권위주의 문화에  
               대한 저항
스승의 권위에 대한 저항 지도자에 의한 권위의 저항
평등을 부르짖는 공산당에 연민
의식 등  우리사회의 새로운. 철학과 사상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있다

민주주의도 승공 운동을 억압해 왔다 관주도화의 방공 운동은 공산주의 침투의 가장 큰 원인이 됐고 1968년 이후부터 민간 중심 승공 운동이 확산되고 있었지만 집권총의 정권 유지 차원에서 다뤄졌고 국민차원의 승공운동을 확산을 저지해 왔다

또한 애국심의 의한 순수한 반공 단체나 승공 운동을 어영 단체라는 누명으로 독재 정권은 음양으로 승공 운동을 방해해 왔고 민간 차원의 승공운동은 불구가 되게 만들었던 원인도 크다고 본다

   무분별한 저항의식 은
오랜 독재정치하에 권리를 짓밟고
자유를 구속 당해 온 국민 대중은
독재정권의 고압적인 권위주의 항거하게 되고 민주화가 진행되면서
수성에 대한 학생들이 저항 경영자에 대한 종업원의 저항  부모에 대한 자식들이 불복종 어른에 대한 연하자들이 경시 풍조가 사라질 것으로 기도했지만 노 대통령의 보통 사람이란 주장의
개념이 잘못 해석되면서 학생들에게 스승도 보통 사람 사장도 종업원에게도 보통 사람 즉 위계 질서가 무너지고 말았다

권위에는 두 가지가 있다
반대해야 할 권위 즉 세도의 권위와
지켜야 할 권위 즉 격위의 권위 다
예를 들면 부모와 자식 스승과 제자 어른과 젊은이 사장과 종업원 관계는 주체와 대상과의 관계다 격위권위는 지켜져야 한다

독재에 대한 권위는 정당하지 못하지만 지켜 주어야 할 권위는 격위의 권위다 즉 부모와 자식 스승과 제자 사장과 종업원 어른과 젊은이 즉 주체와
대상의 격이다

무분별한 권위의 저항속에서 종북 세력의 확산되면서 절호의 기여를 주었다
세도의 권위는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격위의 권위에 대한 저항이
계속되므로 민주 세력을 가장한 공산세력이 침투하고 있다
앞으로도 저항을 더욱 확대시키고
체제 전복까지 밀고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  

2,한국내 주체사상확산원인

현 교과서의 문제점
김일성 주체 철학과 민중사관을 통해 세뇌된 지도자들이 역사를 이끌어 가고 있는 현실로 좌편향된 역사학자들로 부끄러운 역사 교과서를 쓰고 있다

역사는 그 나라의 영혼이다
여야 모두 명분 있는 싸움을 해야 할 것이며 정부는 왜 이런 이적 행위들을 방치해 왔는가 ?

대권 추구를 위한 정치 투쟁의 제물로 삼지 말고 우리 후대 앞에 부끄럽지 않는 역사관을 올바로 이끌어야 할 책임을 망각하지 말자

건국과 산업화 민주화 공과를 세계적인 안목으로 판단하고 대한민국을 만든 아버지들을 헌법 교과서에 담아
독립과 건국을 주도한 인물들을 건국의 아버지들로 받드는 미국처럼 국정 교과서에 기록에 우리 역사의
자긍심을 높여가야 할 것으로 본다

  정통성과 성공의 역사를
  가르쳐야

역사 교과서는 자기 나라의 정통성과 성공의 역사를 가르치고 자긍심을 심어 주는 과목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과서는 역사 발전에 주체는 민중이라는 명기 아래 근현대사를 지배하고 계층과 계층 민중의 계급 투쟁 도구로 보는 민중사관으로 서술되어 있다

역사 교과서 논쟁의 본질은 국정대 검증 문제가 아니라 역사 전쟁입니다
교과서를 마르크스 주의 계급 투쟁적인 민중사관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에 대한민국 사관으로 다시
쓰는 국가 정체성 투쟁이다

여기에는 타협이나 양보가 있을 수
없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건국과
산업발전 과정 발전 동력을 가져온
정신과 기적적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업인 근로자의 헌신을 과감 없이 기술해야 할 것이다

마르크스 주의시각 역사책들

현검정 교과서에서 자본주의와 자본가 대지주 독점자본 노동력 수탈 에
의한. 계층분해  민족 운동의 주체로서 학생 농민 노동자 사회주의 노동
쟁의  농민 조합  혁명적 농민 등

계급 예방을 내세운 혁명 운동 토지
혁명  봉건 잔재의 파괴  부르지오
민족주의 혁명  반제항일 투쟁
사회주의 진영의 합법적 공간 상실
기회주의ㆍ 중세 봉건사의 부재론
사회경제학도 서술되어 있다

사회주의 학습 이론에서 사용되던
용어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소위 유물사관 식민사관 유물론 계급 갈등

반 제국주의 투쟁 소작 투쟁 쟁의 계급적 교육 지주에 대한 투쟁 계급 투쟁 토지 집중 예속자본가 반 혁명
세력

토지 국유화  사회주의적 개혁 통일
전선ㆍ노동 대중의 해방 무장 봉기
무상 몰수 ㆍ무상 분배 등 ㆍ

이런 것을 지적한 것은 다 틀린 것은 아니다 문제는 역사관을 바라보는 관점이 기본적으로 맑스주의 유물 사관이기 때문이다

이상 의 미래엔 출판사의 고등학교 한국사 자습서 현대사 부분 나오는 단어들은 중립적 용어가 아니고  이념적
내용으로 가득찬 용어들이다

이 단어들은 유물사관의 용어이고 검인정 한국사 교과서에서는 마르크스 주의 유물 사관을 학생들에게 교육시키는 자료가 되고 있다

시사점
통일을 앞두고 있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에 대한 강한 자긍심과 역사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서 있지 않으면 통일이 되기도 어렵고 통일이 되어도 우리의 정신은 큰 혼란을 겪게 된다

결국 사상적으로 지휘를 받게 되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대한민국은 하나요 역사도 하나입니다

역사는 나라의 혼이며 우리 현실은
국론 분별로 나라가 백척간두에 서
있다
확고한 역사관과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으면 남북한 통일이 된 이후 엄청난 혼란을 가져올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암담 그 자체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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