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회의 글
정암 송영섭
그제 어제 오늘 3일간
미칠것 같아 전철타고 무작성 헤메는 정신나간 처럼 잠 한소금 안자고 괴로워 헤메였다
눈에 넣어도 안아까운
참어머님 날 축복으로 원죄를 벗겨주신 인류의 독생녀 자비하신 님께서 구치소라니 청천백력
같은 날벼락 누구의 잘못이기전 내탓이네 명실공이.18세 입교 정예 부대로서 바람이부나 눈비가 오나 일편단심 뜻길따라 64성상 절대
신앙 사랑 충성 복종의 길을 왔다고 자부하며 하늘을 우러러 한줌 부끄럽지 않게 살았노라고 생각 했는데 하늘같은.실체성신
참어머님을 구치로 가심을 목도한 천하 불효불충의 불효자
차라리 삶이 원망 스럽구나 천상에 계신
참아버님을 무슨 면목으로 뵐수가 있을까 두렵네요
명색이 일본총회장 까지 하고 천원긍 입궁기념 훈장에 준하는공로패 까지 받고서 이게 무슨 꼴인가 가슴을 쥐어 뜯어도 주먹으로 땅을 쳐도 어찌 할길이 없네
못난 자식 어머님 하나 지키지 못한 못난것
이젠 용서 받을길이 없네 그려
참어머님 곱디 고우신 성체 봉의초등 성정 중학시절 성적 우수수
모범학생.우등상을 휩쓸고 천재적 지혜
훌륭한 리더쉽으로
모진 수난길 승리로
걸어 오셨는데 못나고 비겁한 자식들의 배신을.홀로지고 가시는 참어머님.어찌하오리까
저희들이.대신 질수만 있으면 대신 지고 가련만 현실이 원망 스럽네요
하오나 조금만.기다리세요
구조선을 지어 보내렵니다 일치단결
화합 화평의 터전위에
천사장들의 요란 찬란의 나팔소리 효녀 효자국들의 지원 함성이 몰려 오네요
죽은샘 치고 당당히 싸워 승리의. 깃발이 휘날리게.하겠습니다
원근 거리에서 정의의 투사들이 꿈틀거리네
불의는 백의 배달 천손민족.한반도에 설자리가 없이네요
곧 날려 흐트러 질것이 명약 관화 하네요
못난 불충 불효 자식
생이 다하는 날까지
회개 베옷을 입고 맹진
하오리다 버티십시요
불충 불효를 회개하며 통곡하는 기도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우리 통일 역군들의 정성의 함성이 승리의 깃발을 쟁취 하리라
소자 오늘도 내일도
구치소와 함께 가리라
불충 불효자 송영섭 박노영 삼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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