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히, 떳떳하게 나가자.
조용옥
문선명 총재님과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한평생 평화운동과 통일운동을 위해 선봉에 서서 진두지휘해 오셨고, 헌신해 오셨고, 모든 정성과 열정을 전력 투입해 오셨습니다. 이는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통일가 운동의 핵심은 평화운동과 통일운동입니다.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실현하는 게 궁극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신앙운동(가정연합)과 사회운동(UPF)으로 나누어 전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정연합과 UPF도 결국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단체요, 조직이라고 단언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평화의 세계와 통일의 세계를 가로막는 큰 장벽이 가로 놓여 있고, 장애물이 두껍게 가로 막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국가 이익만을 중심으로 한 250여개 국가들이요, 자기 종교 이익만을 고집하고 타종교를 배척하는 종교인들이요, 자기 정파 이익만을 중심으로 하고 타정파를 적대시하는 정치단체요. 자기 인종만을 우월시하는 인종들입니다. 또, 지역적으로 자기 지역의 이익만을 고집하는 지역주의자들이요, 자기 문화나 자기 풍습만을 주장하는 것, 둥이 평화의 장벽이 되고, 통일의 큰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편 이익만을 주장하면 상충,갈등,대립,투쟁, 분쟁, 등이 필연적으로 발생되므로 평화나 통일의 길은 요원합니다. 평화와 통일은 망상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평화와 통일은 초국가,초종교,초정파,초인종, 초지역, 등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는 문 총재님과 한 총재님의 일관된 가르침이요 말씀이고 철학입니다. 국가를 초월한 평화와 통일운동, 종교를 초월한 평화와 통알운동, 여당과 야당을 초월한 정치계 평화와 통일운동, 인종을 초월한 평화운동, 지역을 초월한 평화운동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문선명 총재님과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일평생 초국가,초종교,초정파,초인종, 초지역, 등 차원에서 통일운동과 평화운동을 진두지휘해 오셨습니다. 때로는 비장한 각오와 결의로 목숨을 걸고 이를 결행해 오셨고, 투입해 오셨고, 헌신해 오셨습니다. 또, 천문학적 자원도 기꺼이 투입해 오셨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발자취요 업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역사앞에 길이 길이 기록될 업적들입니다.
먼저, 종교계 평화운동과 통일운동을 살펴보면,기독교,유교,불교, 천주교,이슬람교, 등 종교를 초월해서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시고, 교육하시고, 격려해 주시고, 자금도 투입해 오셨습니다. 초종교 지도자들을 규합해 오셨고, 화합 운동을 위해 천문학적 자금도 아낌없이 투입해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이 종교지도자들이 선봉에 서서 앞장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초국가적 차원에서도 아시아,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등 국가를 초월해서 지도자들을 만나시고, 교육하시고, 격려해 주시고, 자금도 투입해 오셨습니다. 이를 위해서도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한 국가의 정치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봅니다.
대한만국의 정치계를 보더라도 분단된 한반도의 통일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국내 정치지도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총재님께서는 여기셨습니다. 한반도 통일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통일헌법을 제정해야 되고, 통일이후 정치체제, 경제 체제, 사회체제, 등을 입법을 통해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정치 지도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심대하기 때문에, 여당이든 야당이든, 보수든 진보든, 초월해서 통일에 관심이 있고, 열정이 있는 정치인이 있다면, 찾아내서 발굴해서 만나고,격려해 주고, 후원해 주셨습니다. 그런 정치지도자들이 통일을 대비하고 한반도 평화를 구현해 나가는 데 있어서 앞장서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그 동안 여당이든, 야당이든, 보수든, 진보든 가리지 않고 격려해 주고 후원해 주면서 평화운동과 통일운동을 전개해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 국내법에 저촉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현행법상 이는 불가피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하여 금번에 불상사가 발생되었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스런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처럼, 세계적 차원에서 전개되는 통일운동과 평화운동이 일부 국가내에서는 현행법상 갈등의 소지가 일부 잠재돼 있는 게 현실입니다. 금번 사태를 겪으면서 이에 대해 우리도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바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 통일가에서 전개하고 있는 세계적 차원에서의 평화운동과 통일운동은 진리운동임에 틀림없는 것으로서, 앞으로도 모든 것을 초월해서 일관되게 지속돼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백년대계, 천년대계를 목표로 항구적 평화의 세계를 실현해 나가야 되고, 기필코 그러한 세계가 지상에 안착돼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운동의 긍극적 목표요, 꿈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일편단심 불변의 심정으로 정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배님들과 우리들이 쏟아 부은 우리의 땀과 눈물과 피는 자랑스럽고, 당당했고, 떳떳했으며, 후대앞에 길이 길이 빛날 금자탑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서, 참부모님을 모신 자녀들로서, 천일국 국민들로서, 숨길 필요도 없고,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선언하면서 당당하게, 떳떳하게 국민앞에, 역사앞에, 섭리앞에 명확히 밝히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양심적으로 고난을 두려워하거나 시련을 피하려고 해서도 안됩니다. 그 나라와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뜻을 위해, 의를 위해, 원리를 위해, 섭리를 위해, 그 나라를 위해 굽히지 말고 당당히 나가야 합니다. 뜻과 의와 섭리와 그 나라는 평화운동과 통일운동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가족”을 의미합니다. 즉, 통일운동과 평화운동을 위해 당당히, 떳떳하게, 의기양양하게, 자랑스럽게 밀고 나가자는 뜻입니다.
당분간 천둥번개가 치고 비바람이 앞을 가로 막더라도 과감히 뚫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세상만사 다 지나가게 돼 있습니다. 언젠가는, 먹구름도 점점 걷히고 칠흑같은 어둠도 물러나면서 이윽고 여명을 거쳐 찬란한 태양이 청천하늘로 떠오를 것입니다. 아주.
2025.9.21.
6000가정 조 용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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