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

오늘의 묵상

청산 /임흥윤 2025. 10. 30. 09:00



오늘의 묵상
             정종률
수많은 세월을 참부모님 모시고 말씀을 따라오면서 남모른 고난과 질곡의 삶을 살아온 식구 여러분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는 말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쓰리고 아프지만 끝까지 참고 견딘 그 진액이 열매를 달게 만들
것을 확신합니다


희망과 축복은 그저 오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과  질곡의 삶을 통해 인내로부터 출발되는 열매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뒤돌아보니 절망적인 한순간들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처절한 뜻길을 걸어오면서  자신을 원망한 때도. 수없이 많았던 지난. 삶

왜 하필 수많은 길이 있는데 ᆢ이 길을 걸어오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후회했던 지난 뜻길.

그러나 오늘에 내가. 이 자리에 있게 했던 것도 뒤돌아보니 당신의 가르침이었고 사랑이었으며 인내의 결실이었습니다

절망적 삶 속에서도 인내로서. 오늘의 우리들 삶을 지켜주신 사랑을  되돌아보며 감사를 드린 아침입니다

향기로운 포도주는 캄캄한 창고
속에서 오랜 세월을 잠자고 있어야 진한 향기를 품기고 진한 맛을 내게 됩니다. 야고보서는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라고 충고합니다.
.
우리에게 주어진 경주를 전력을 다해 달려가되 거기에 필수적인 조건은 인내가 첨부되어야 승리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내와 끈기 노력이 하나 될 때 인생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모습이 곧 눈물을 흘리지 않고 우는 모습이며, 슬픔을 안고도 미소를 보이는 늠름한 자세인 것입니다.

긴 밤도 새벽이 있고, 추운 겨울도 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 여행도 종착점이 있고,  캄캄한 터널도 밝은 출구가 반드시 있습니다. 

문제는 끝까지 참을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최후까지 참고 견디는 자만이 천일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식구 여러분 오늘의 우리 교회 고난의. 여정을 천상의 참부모님께서. 지금 이 순간 우리들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말라고
정의의 사도가 되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

축복과 승리는 그저 오는 것이 아니다 질곡의 삶 속에서도 인내 없이는 결코 불가능하다고 이 시간 천상아버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ㆍ

새 시대여명을 향해 주어진 책임을 놓고 고통과 질곡의 삶 속에서
끝까지 남어진. 아들딸되라고.
오늘 아침 말씀 하십니다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정의의 사도 충성된 아들딸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아주. 명해정종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