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朝聞夕靜 獨生母安
(조문석정 독생모안)
불새 이존형
朝光映面道初明,
(조광영면도초명)
아침빛 비추니 도가 처음 밝고,
靜夜禱心天感誠.
(정야도심천감성)
고요한 밤 기도하니 하늘이 정성을 느낀다.
一線慈燈燃萬國,
(일선자등연만국)
한 줄기 자애의 등불 만국에 타올라,
千門信子頌恩聲.
(천문신자송은성)
하늘 문 자손들이 은혜의 노래를 올리네.
風和水潤花還笑,
(풍화수윤화환소)
바람은 화하고 물은 윤택하여 꽃은 다시 웃고,
道遠心眞路自平.
(도원심진로자평)
도가 멀어도 마음이 진실하면 길은 저절로 평탄하네.
願母身康春不盡,
(원모신강춘부진)
어머님 강건하시어 봄빛 끝나지 않기를 원하오니,
夕靜天安萬世榮.
(석정천안만세영)
저녁이 고요하면 하늘도 편안히 만세의 영광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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