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방

원리 목회자로 산다는 것

청산 /임흥윤 2026. 1. 6. 12:47

원로 목회자로 산다는 것
         정종률

부모님의 대신 자 대언자로서 눈물로 지성 소를 지키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혼의 양식을먹이며.말씀으로 길러야 했던.  지난 삶이 목회자가 걸어왔던 길이였습니다

그렇기에 강단을 떠나서도 평신도의 입장에서 예배를 드리며 함께생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을실감할 때가 많았습니다.

인간의 가치관이 변하고.사회
구조가 변화해도 우리 가슴속
깊이간직하고 새겨야 할 불변의 덕목은 있습니다

그것은 정의와 사랑 그리고평화라고 생각합니다. 원리적인 것이 아닌 것을 보고 기득권 세력의 아집과 독선 앞에 싸워야 하는 자신을 놓고 스스로 자괴감을 느낄 때가 수없이 많았습니다.

비원리적인 것을  합리화하려는 독선 앞에. 처참히 짓밟히는 논리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삶이 기에 무엇을 배우고 교훈으로 남겨야 할 것인가 생각했습니다.

그곳에는 언제나 서로의 갈등과 반목이 계속되면서 멀지 않아.  서로 도태의 길을 가는 것은 물론 분열로 갈라서게 되는 것이 역사 속에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시대에다무너저
버리는 공의를 다시 세우고 정의의 사자로 살 수 있을 것인가?   나의 좌우명이 그동안 머리에만 있다가 가슴으로 고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의 신뢰 사랑 지혜가 강 같이 흐르는. 원로목회자가 되기위해 엎드려 간구합니다.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 속에 조직 문화의 새로운 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내 편 네편으로 갈라 세우며 인정 받고자 비 원리적인 것도.원리적으로 합리화시키는 일들이 조직 문화속에 깃들고있어.과연 이래도괜찮은 것인지 묻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옳은 목회자로서의 삶을 살 수 있을까?
교회 안에서의 진리와 세상에서의 진리가 따로 있다고.  믿는 시대에도 진리는 하나라고. 용기있게외쳐왔지만 고독과 외로움 갈등이 나를 감싸고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시간들을  함께 보냈던 이들이 믿어주지 않고 기다려주지 않으며 신뢰해주지 않고내주변을떠나는상황들이 있을 때에가슴을 쥐어짜게 했습니다.

어떻게 달려가야 하느냐며 밤낮
으로 . 엎드려 기도 하는간절한 외침이였습니다.

세상이 나를 유혹하고 현혹 해도 원리적인 길이 목회의 정점 임을 알기에 참 부모님 앞에드릴 튼튼한 알맹이가 아닌 쭉쟁이라면 그 양의 많음이 결코 좋은 것이아니라며달려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스스로 나에게 무엇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되고 신뢰의 기준이 무엇인가를 가지고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원로목회자로서 식구들 마음에 맞추어말씀하는것이 신뢰인가 ?
하나님의 절대 기준에 맞춰 말씀
하는 것이 신뢰인가 오늘도 참 부모님 앞에 엎드려 원리적 기준을 버리지 않고. 말씀하게 해달라고힘을 모아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십자가를 지라는 의미는 사랑 공의  지혜로 살라는 말씀이기에 진지하게 묻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를 온전히 지
고 갈 수 있게 힘을 주시라고 기도 합니다.

어떻게해야. 이시대에 다무너져
버리는 공의를 세우면서 사랑의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내 삶의 고민이기전에 모든 원로들의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공의. 신뢰 사랑 지혜가 강 같이 흐르는 원로목회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참 부모님 전에 부복 합니다  정의의. 사도들이 되게 해달라고 ,,,,,아주.  
  명해. 정 종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