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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경지

청산 /임흥윤 2026. 1. 2. 15:35


神의 경지
    김수열

우리는 보통 완벽하면 신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수를 하면 "신이 아닌 이상 실수를 할수 있지"라고 설명하면서 오히려 "인간적이다"라고 설명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정맹세" 5절을 생각합니다.
다른 구절은 전부 "완성할것을 맹세하나이다."인데 5절만큼은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5절의 내용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연결을 의미하는 영계이야기 입니다.

영계가 아직 완전히 열리지 않았다는 의미인듯합니다.
그런데 요즘 천심원에서 하늘부모님이나 아버님의 말씀을 듣는 분들의 증언이 많습니다. 특히 2세들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저는 아직 순수하지 못해서 인지? 사탄의 피가 흐르는 1세여서 그런지 아직 한번도 경험하지 못하여서 그 느낌을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작금의 우리 가정연합의 여러문제들이
개인의 일탈내지는 지도부의 결정에
구조적 문제로 연결되어 어러움을 겪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조직적 반발은 지도부의 결정의 신중성을 주는 긍정적 효과도 있는 반면 식구들로 하여금 내적 갈등을 심화시키고 결과적으로 헌금 감소,수련회 참석율 감소등으로 부정적인것이 더 많을수 있습니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에 천심원에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게 보고하고 그 결정을 지도부에서 실행한다면 가히 신의 경지에 이를수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신라시대에도 왕이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늘의 별을 보고 점을
치는 일관에게 물어보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때 일관이 하늘의 별을 보고 점을 치러 가는곳이 바로 한민족 대서사시에 나오는 "첨성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