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결 고운결
임흥윤
세상사
굴곡 없는 사랑의 고운결로
희열의 너울춤이었으면 좋겠다
허물이 보이면
치유의 손길로
고아한 치마폭으로
안아주는 미소였으면
사랑 안에서의
사랑의 하모니
서로 다른 종교도
어느 이념도
극과 극의 대립과 갈등
화합의 사랑 물결로
예술로 승화시킨 오케스트라였으면 좋겠다
202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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