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거만 임흥윤 거만이 하늘을 찌른다 눈에는 빛이 번쩍 번쩍목에 힘을 주고 주위 살피는 매의 눈죽음도무서워 비껴갈 듯오!그대는 누구인고왜 고개 숙이지 않는가내가무섭지 않는가?세상두려운 줄 모르는 거만 2026년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