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습작1
눈물의 바위 임흥윤 범냇골 눈물의 바위찾아가엉크린 사랑의 매듬풀어내고 싶습니다눈물의 바의에서옥 반지가아닌헌혈증서 주고받으며 일생 함께하자 신부 드레스대신머리에 하얀천 동여매고주례도 없이 둘이 하나되는예를 하늘에 드릴 때비가 주룩 주룩 내렸지요 2026년 4월 11일비나리는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