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모의 탄생지 아프리카
구재익
"아프리카여 영원하라" 창조의 신비와 비밀을 간직한 땅 지구가 진화하는 과정에서도 유원인이 출현했던 땅이었다.
숱한 섭리의 비밀을 간직한 땅이었으나 가장 왕성했던 생명력의 고향이라는 사실 밖에는 알아볼 방법은 별로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면 지구가 지금처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진화과정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짐작할 따름이다.
화성의 타르시스 계곡의 커다란 융기부(적도부근) 예를 본다면 지구의 적도지역도 지각의 융기와 침강이 타지역에 비해 자주 일어났던 것으로 여겨진다.
감춰졌던 비밀이 겨우 한꺼풀 벗고나니 인류가 탄생되었던 본향 땅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금의 탄자니아 사바나(초원지대) 지역 올두바이 협곡에서 우연히 발견된 인간의 두개골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현생인류의 시모모였다.
"인류의 요람"이라 불리는 탄자니아 국립공원 세렝게티 올두바이 협곡은 인류발상의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 불리는 유서깊은 장소다.
협곡의 둔덕부위에서 1960년 왜소한 여성의 두개골을 발견하고 유전자 구조를 조사한 결과 참으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수있었다.
다름이닌 현생인류와 유전자 구조가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우연이었을까?
탄자니아 국가종교 고문 폴 밴드라는 몽시에서 영적으로 임재하신 여성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꿈을 꾼후 얼마뒤 실제로 몽시에서 본 참어머님을 만나게 되었다.
축복행사에 참석하고 축복을 주시는 어머님을 증거했다는 사실은 잃어버린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사건이 되었다.
탄자니아의 국사로 불리는 종교지도자 폴 벤드라는 인류의 요람인 아프리카의 사바나지역 올두바이에서 잃어버린 섭리적 연결고리를 잇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시조모의 고향에서 오메가 시조모이신 참어머님을 증거하였다는 사실이 경이롭기만 하다.
우리가 시조모의 후손이라는 사실은 시조부를 알 수없기 때문이요 오직 시조모의 유전자속 미토콘트리아를 추적하여 알게된 사실이다.
이시대의 유전자 연구성과는 누구도 부정할 수없는 과학이요 진실이다.
킁킁대는 중국사람들은 자기네는 이백만년전 북경원인의 후예라고 믿고 있었지만 유전자의 검사결과로 그들의 주장이 허구였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다.
올두바이의의 시조모가 알파 시조모라 한다면 섭리를 완성지으려 오신 오메가 시조모는 참어머님이시다.
기나긴 역사적 거리를 단숨에 뛰어넘는 섭리적 대 사건이었지만 깊이있는 성찰이 없어서 아쉬움이 많았다.
이제 하늘부모님의성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참어머님을 결사 옹위하고 전세계 인류를 다시 낳아주시는 오메가 시조모라는 사실을 확실히 증거해야 할 것이다.
유일,무이하신 참어머님께 오메가 시조모 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앵글로색슨족이 시조모가 될 수없고 아이누족(고대 일본 원주민)도 시조모가 될 수없다. 이제 유교적 남성우월주의에서 벗어날 때가 되었다.
통일원리로만 우주의 진실과 진리를 밝힐 수있으니 더이상 독생녀 논쟁은 의미가 없다.
시조부는 유전자 조사로도 알 수없고 남성들도 모두 어머니가 낳은 후손들이기 때문이다.
참아버님께서 섭리의 완성을 위한 가장 완전하고 완미한 후계를 참어머님으로 정해주셨으니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인가?
참아버님이야말로 남성격 주체로계신 만고불변의 오메가 시조부이시며 하나님의 본체로 임재하신 참부모님이라는 명확한 천주적 진실을 누가 부정할 수있으랴?
마찬가지로 참어머님도 오메가 시조모로 모실수있을때 우리의 신앙은 더욱 화고부동 하리라.
첨언컨대 세상에 이보다 명확한 진실은 없다.
부정하면 역사적 미아가 될것이요, 시봉한다면 하늘나라에서도 모른다 아니하시리라.
병오. 오월 팔일 평해서신
'광야의 소리 > 구재익 시인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이접어 나빌레라 (0) | 2026.05.13 |
|---|---|
| 천일국 시조모를 모시고 (0) | 2026.05.11 |
| 신문명의 요람 아프리카 (0) | 2026.05.07 |
| 사회성 소멸의 위기 (0) | 2026.05.06 |
| 늑대와 백곰의 한판승부 (0) |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