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받지 않는 영혼
마이클 A 상어 지음/이균형 옮김 상해영감수
내면의 자유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문제에 넋을 빼앗기기 않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지켜볼 수 있어야만 한다 문제 속에 빠져 있는 동안에는 어떤 해결책도 존재할 수 없다
p37
정신이 맑을 때 목표를 정하고 마음이 변덕으로 그것을 회방하지 못한 게 함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마음의 소리에 길을 빼앗기는 습관 보다 당신의 의지가 더 강하다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은 없다
의지는 이 모든 것을 장악하고 다스리는 다
p48
의대 한 침묵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진지하게 끊임없이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 하고 물어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그는 이것이야말로 경전을 잇는 것보다 주문을 외우는 것보다 성지를 순례하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p49
그 깊은 내면의 이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위대한 신비가 시작된다
p60
당신은 온 가슴과 영혼으로써
삶을 그저 포용할 것이다
이처럼 높은 경기에 이르면 당신의 에너지 레벨은 엄청나게 높아질 것이다
p85
어떤 병이 나기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그저 이완하고 마음을 열라
마음을 열면 몸에 더 많은 에너지가 흘러들고 그것이 치유를 일으킨다
에너지는 치유의 능력이 있다
사랑이 병을 치유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p86
명상을 통해 깨어 있는 의식을 통해 그리고 의지를 통한 노력으로 에너지 중추가 열러 있게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저 이환하고 풀어놓음으로써 말이다
마음을 닫아걸만한 어떤 대상이 존재하는 생각을 거부 함으로써 말이다
명심하라
삶을 사랑한다면 마음을 닫아걸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당신이 가슴을 닫아야 할 대상은 아무 데도 아무것도 없다
p87
생가와 감정의 일으키는 순수한 에너지가 속에서 솟아나고 있고 그것을 인식하는 의식이 있을 뿐이다
마음의 춤을 지켜보는 당신이 있을 뿐인 것이다
p108
자기 안에서 에너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을 감지할 때가 영적 성장의 중요한 시점이다
p110
참 나는 내부의 에너지가 내외부의 힘에 따라 변하는 것을 지켜본다
그것이 지켜보는 모든 에너지들은 당신이 의식의 중심을 잃고 말려 들지 않는 한 그저 왔다가 사라진다
p114,
영혼의 자유를 위해서라면 어떤 대가 도 기꺼이 치를 각오가 된다
하지만 치러야 할 유일한 대가는 놓아 보내는 것일 뿐임을 곧 알게 될 것이다
p115
삶에서 그 어떤 일이 일어나 든 지 마음을 닫는 것보다는 놓아 보내는 편이 언제나 더 낫다 p118
사소한 일들을 대면하여
늘 중심에 머물 수 있으면 그보다 더 큰 일에도 중심을 지킬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당신은 정말 중대한 문제 앞에서도 중심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과거 같았으면 당신을 파멸로 몰아갔을 종류의 사건도 당신을 완벽하게 평화로운 중심에 남겨둔 채 왔다가 그냥 지나갈 수 있다
당신은 심지어 크나큰 상실의 경험 앞에서도
태연할 수 있다
에너지를 억누르지 않고 놓아 보내는 한 평화롭게 중심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잘못된 일은 전혀 없다
마침내는 아주 끔찍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당신은 아무런 감정적 상처도 입지 않고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p118
당신은 궁극의 습관 곧 저급한 자아의 끊임없는 끌어당김을 박차고 나올 것이다 그러면 진정한 존재의 근원이자 본성적인 순수의식을 마음껏 탐사할 수 있을 것이다
p119
만일 가다가 떨어진다면 그저 일어나서 툭툭 털어버려라 그것을 교훈 삼아 각오를 더욱 다져라 그 자리에서 즉시 놓아 버려라 그것을 따져 보거나 남을 탓으로 돌리거나 합리화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저 그 자리에서 놓아 보내라 그 에너지가 이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의식의 자리로 돌아가게 하라
부끄러움을 느낀다면 놓아 보내라
두려움을 느낀다면 놓아 보내라
이 모두가 바야흐로 정화되고 있는 막힌 에너지의 찌꺼기들이다
p137
의식은 싸우지 않는다
의식은 놓아 보낸다
의식은 우주 만물이 그 앞을 행진에 갈 때 그저 그것을 인식할 뿐이다
p150
몸이 병든 중세는 통증과 허약이다
마음이 병든 중세는 끊임없는 신경 즉 적 생각과 그 밑바닥에 깔린 두려움이다
p156
속에서 돌아가는 신경질적이고 개인적인 생각들만 없으면 삶이 얼마나 흥미진진할지를 상상하게 보라 사람을 필요로 하는 대신 사람을 진정으로 사귈 수 있고 온갖 일들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p159
삶음 두려워하고 삶과 싸우지 않고 그냥 사는 것이다 p160
마음이 이래라저래라 말하기 시작할 때 그것을 귀담아듣지 말아야 한다
사실은 내가 만사에 불만이 없어지는 순간에 만사는 좋아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만이 만사에 문제가 없는 유일한 때이다
p161
규칙적으로 이따금씩 마음을 지켜보도록 함으로써 해방으로의 여행을 시작하라
이것이 마음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지 않도록 지켜줄 것이다
p265
나날의 삶의 한가운데서 자신을 마음의 속 박으로부터 풀어놓음으로써 실로 당신은 영혼을 위해 자유를 훔쳐낸다
이 크나큰 자연은 특별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바로 (해탈)이다
p167
삶을 마음껏 탐사하면서 성장해 가고자 한다면 가슴에 상처를 줄지도 모를 무수한 일들을 피해 다니느라고 평생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p175
지혜로운 존재들은 고통에 대한 두려움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그들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놔둔다
p178
가슴을 열고 있으면 내면에서 차단된 에너지는 절로 풀려나서 다시는 그것을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이것이 영 적수행의 요체이다 고통이 자신을 지나가는 것에 편안해지면 당신은 자유를 얻는다 이 세상이 당신을 결코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p181
내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은 지켜보는 자
참 나를 통한 길 뿐이다
참 나는 그저 마음과 감정이 해체되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아무것도 막으려 들지 않는 것을 알아차리고 있을 뿐이다
p225
영속적인 평화와 행복과 기쁨을 원한다면 네 면의 혼란을 뚫고 건너편으로 가야 한다 원하기만 한다면 언제나 사랑의 물결처럼 타오르는 그런 삶을 살 수 있다
그것이 당신 존재의 본성이다
p226
당신의 배후에 온 우주가 있다
그쪽을 보지 않고 있었을 뿐이다
모든 것을 기꺼이 놓아 보내면 당신은 그 뒤에 남아 에너지의 대양 속으로 잠길 것이다 당신은 빛으로 가득 찰 것이다
어둠 없는 빛으로 초월적 평화 충만할 것이다
p227
가장 높은 영상의 길은 삶 자체이다 나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만 안다면 모든 것이 해탈의 경험이 될 것이다
p251
늘 행복하기 위한 열쇠는 정말 단순한 것이다
당신 내부의 에너지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라
내면을 잘 살펴보면 행복할 때 가슴이 열리고 에너지가 속에서 올라오는 것을 느낀다 행복하지 않을 때는 가슴이 닫혔고 에너지가 올라오지 않는다
그러니 늘 행복해하고 가슴을 닫지 마라
p235
신께 바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그가 창조한 것을 기꺼이 즐기는 것이다
p240
2025년 9월 24일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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