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죄를 꾸짖고있습니다
정종률
공의가 살아진 이스라엘에는
캄캄한 어둠뿐 빛이 없고 구원의 소망이 없었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정의와 공의 와 성실과 정직에서 멀어진 허물과 죄악을고백했습니다.
그들은 정의가 없는 길을 스스로 만들며 그 길을 다녔습니다.
빛이 없는 길을 맹인처럼 더듬 다가 넘어져 곰처럼 부르짖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공의와
구원을 바라지만. 이미 너무
먼 길을 왔습니다.
이제야 죄의 고백과 회개의 기도가 터집니다.우리들삶 역시우리 불효가 매우 크기에 스스로 우리를 고발합니다.
우리가 지은 불효를 변명할 수
없으며우리의 불효를 잘 알면
서도 우리가 죄를 짓고 참 부모님을 부정했 습니다
참부모님께 등을 돌리고 포악한 말과 거역하는 말을 하면서 거짓말을 마음에 품었으므로 공평이 뒤로 물러나고 공의가 멀어졌으며 성실히 땅바닥에 떨어졌고
정직이 발붙이지 못했습니다.
우리죄는거미줄로 짠옷을 입은 듯이 드러났는데. 무엇으로우리의 죄를가리려 합니까?
우리 모두 회개하지 않고는 진정한 구원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평강의 길을 알지못하며.우리가 행하는 곳에는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들었으니무릇 이 길을 밟은 자는 평 강을 알지 못하느니라고 이사야 선지자가탄식했던 음성을 오늘 아침 듣게 됩니다
참부모님. 지금우리 현실이 그렇고. 우리가살고 있는지금 이사회가 그렇고 우리 모두가 그렇습니다.
불의가 판을 치고 편법이 넘치며 거짓으로 진실을 왜곡하는
부정이 넘첬습니다.
바르고 옳은 길이 아닌 줄 알면서도 굽은 길로 따라가는불의의 행진에.우리가 병들었습니다.
그 행 진의 대열에 우리 모두가 정의와 공의와 정직이 나타나지 못하는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 정의가 승리하고 공의가 서기를 기원합니다. 성실과 정직이 인정받고 평강한 가정
연합이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불의의 죄를회개하고 부모님의 사랑과 말씀의 지배를 받는 언약의 지도자들로 다시
태어나길 원합니다
누가 누구를 정죄하기 전에
우리 자신을 다시돌아보는 성숙한 축복가정으로. 내 믿음을 되돌아보는. 아침입니다
온 몸과 마음으로 죄를 짓고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사랑을
베푸시고 큰시혜로 은사를
주시어 용서와 사랑의 심정으로 거듭 태어나게하소서
여전히 부모님이 주신 평강의길 보다세상에 굽은 길로 눈과 마음이 향하는 저희를 긍휼히 여기
시고 참 사랑안에 거하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몸담고있는 교회가어느때보다. 어둠가운데. 헤메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정의와 공의 와 성실과 정직으로 천 일국시대를 이끌어가는 새시대 빛과 평화가 넘치는. 정의의.사도들.되도록 변화시켜 주소서. 아주
원로목사. 명해 정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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