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형원로목사 초청 부흥회
경기북부교구 동두천교회
- 동두천 교회 박범수 교회장
금번 이윤형 원로목사님을 동두천교회에 모실 수 있는 귀한 맞이한 것에 깊은 은혜와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 시작부터 한 마음으로 천일국가 찬양과 가정맹세를 함께하며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귀한 시간이었고, 지혜원 권사님의 뜨거운 감사기도를 통해 예배분위기가 영적으로 뜨겁게 느껴지며 더 은혜롭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윤형 원로목사님의 간증과 말씀을 통해 목사님의 영적인 체험과 자녀를 제물로써 떠나보내셔야만 했던 슬픔을 기쁨으로써 승화시키는 모습을 통해 그 누구보다 가장 모범적인 신앙자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함께 듣고 계셨던 식구님들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통해 오늘의 이 성일예배를 통해 많은 변화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우리 동두천가정교회 공동체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굳건히 연합되고, 모든 성도들이 믿음의 씨앗을 마음에 심어 삶의 현장에서 풍성하게 열매 맺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부에서는 신앙생활에 대한 내용을 통해 담임목회자가 쉽게 꺼내지 못하는 말을 대신 전해주시며, 식구님들에게 깨우침을 주시며, 목회자로써 많은 도움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47년의 목회 경력을 통한 경험담이 현재 청년 목회자에게 가장 필요한 내용이며, 현재 가정연합이 어려운 이 때에 식구님들에게 가장 필요한 강의와 말씀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은혜로운 간증과 말씀을 전국에 있는 청년목회자들에게 추천하여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동두천교회에 오셔서 많은 은혜와 감동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음 집회 때도 꼭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두천 김소라 사모
이번 말씀을 들으며 사모이기 전에 한 사람의 엄마로서, 또 연약한 신앙인으로서의 나 자신을 깊이 돌아보게 되었다. 하루하루 아이들을 돌보고 가정을 지키며 살아가다 보면, 믿음조차도 여유 없이 버텨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그런 내 마음을 하나님께서 이미 알고 계셨다는 생각에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사모라는 자리,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 늘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살아왔지만, 이번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결과보다 중심을, 완벽함보다 진실한 마음을 보고 계신다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넘어지고 지쳐 있어도 다시 하나님을 바라보려는 그 마음 자체가 귀하다는 말씀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특히 가정이 신앙의 가장 중요한 현장이라는 말씀은 엄마로서의 나에게 큰 울림이 되었고,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보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앞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엄마이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믿음을 전하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번 집회는 사모로서의 사명뿐 아니라 엄마로서의 마음까지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완벽하려 애쓰기보다, 하나님께 붙들린 채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는 사모이자 엄마가 되기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위로이자 다시 걸어갈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또 한번 뵈어서 나의 힐링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고, 동두천교회에 오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동두천교회 고성주장로
소감문
이윤형 원로목사님의 부흥회에 참석하며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심령 부흥을 위한 여러 집회에 참석해 왔지만, 이번 집회는 삶의 깊은 결을 건드리며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앙을 추상적인 교리로 설명하기보다, 가정과 가족이라는 가장 현실적인 삶의 자리에서 풀어내신 강의는 더욱 진솔하게 다가왔습니다.
강의의 중심 주제가 누구나 신앙 현장에서 경험하는 가정생활과 가족의 신앙이었기에, 변하지 않는 통일교 신앙의 본질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고 식구들 모두가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녀들의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해 주신 말씀은, 하늘부모님의 지상 섭리가 단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지금 이 시대, 우리의 삶 속에서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다만 오전 강의에서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현재 영어 살이를 하고 계신 어머님의 사정과 더불어 우리 식구들, 특히 축복가정이 지녀야 할 신앙 자세에 대해 조금 더 깊이 다루어 주셨다면 하는 마음이 남았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충분히 깊었고, 많은 깨달음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을 크게 울린 부분은, 영계에 먼저 간 이윤형 목사님의 아드님에 대한 간증이었습니다. 아드님의 안타까운 사연을 단순한 개인의 비극으로 머무르게 하지 않고, 이 시대를 위한 희생제물로 승화시켜 성화의 의미로 풀어내신 대목은 그야말로 압권이었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영계에 있는 아드님과 자부가 부모님을 얼마나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을지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고, 그 생각만으로도 깊은 감동과 울림이 밀려왔습니다.
또한 영계에 간 자녀를 위한 영혼 축복과, 그 한을 풀어 주기 위한 신방의 이야기를 통해 영계와 지상계의 섭리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흐르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신앙은 이 땅의 삶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와 맞닿아 있으며, 사랑과 책임으로 이어지는 살아 있는 섭리임을 마음 깊이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건강히 건승하시어, 통일가를 대표하는 부흥집회 명강사로 더욱 귀하게 쓰임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동두천 제직회장 유금용
이윤형 원로 목사님 부흥회에 참석 은혜로운 시간 이였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삶을 몸소 실천 자녀 부부 부모의 정성이 맺은 결과임을 알게했습니다
강의 주제가 선교 현장에서 이어 가정과 교회 식구님들 그리고 사회 사람들과 친화적
소통으로 다시 만남의 기회를
있게 하여 축복으로 이어지는
믿음이 끈끈한 정을 이은 감동의 시간이였습니다
원리강론을 통독한 삶으로 하늘부모님 자녀가 되어 지상
천국 생활로 창조목적을 알고
살때 살아갈 길을 밣혀 줬으며
영계에 대한 참부모님의 몽시
와 게시가 현실로 연결 됨은
끗없는 정성임을 알게 하는 깨달음의 시간 이었습니다
또한 교회안에서 원로 식구들과 2세 3세의 소통을
시범을 통해 가정연합 식구의 보람과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부흥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강의로 뜻길에 참부모님을 알리고
하늘부모님 영광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귀한 말씀 감사했습니다.
- 동두천 효짱 사또준꼬 소감
너무 충격적이 강의였습니다 머리속에 마음속에 소화가 될때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깊이 뿌리를 내리면 이정도 철저히 신앙생활 해야 신앙이 재미있다고 느낀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봉헌서에 쓰면 바로바로 이루어지는것이 많아서 그 재미로 한달에 한장 봉헌합니다
이번에 매일40일간 한줄쓰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과일을 가지고 휴만식구를 찾아가는거 너무 너무 아주였습니다
그리고 통일기를 내려서 죽을뻔했던 이장님 이야기가 잊을수없습니다 영계가 이런역사까지 하는가 . ..놀랐습니다
오늘 훈독하기전에 조상님을 동원해서 훈독을 했습니다
평생 잊지못 한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사시고 통일가 식구들을 깨우치고 교육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만난 2세들과 그 엄마들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다시 유튜브를 보고 따라갈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두천 일본 선교사 리더 고베가나 소감
오늘 이윤형원로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동두천교회에 오신 것은 하늘부모님과 참아버님께서 인도해주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씀을 듣고 지금 동두천교회에 그리고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각자 개인적인 신앙과 전도를 해왔지만 함께 정성 드리고 활동하는 것은 오랫동안 안 했습니다.
앞으로 이윤형목사님께서 형장에서 해오셨던
영계를 동원해서 정성드리는 방법을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은혜가 넘치는 동두천교회 우리가족이
될 수 있도록 절대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두천교회 지혜원 권사 소감문
영육계를 원하는데로
동원하는 굳센정성!
하면된다는 절대적믿음!
출발하면 끝장을 보는
불굴의정신!
눈에 넣어도 아프지안을 자식을 보내고도
내아버지가 그리셧듯
눈물한방울 보이지안는 효자 중 효자 ! 목회자의 방향
식구들의 신앙을 체계적으로 헌금의 개념
정성은 이렇게 드려야
지성 감천하심을 각인 시켜주시기에
시들엇던 영혼이 춤을 추엇다.
우찌 어떻게
무슨 힘으로 헤일 수 없이 말씀 책을 봉독 할 수 있엇을까?
상상도 버거운데
몸소 실천 하심에
살아계신 하늘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정성 듬북 닮긴 사모님의 미소.배꼽인사.포옹은 뭇 우리교회 사모님들의 교본이 되고도 남으리라.
지성 감천이란
강건너 남의 말이 아닌
이시대 참부모님을 모신 나의 몫 우리들의 몫이 될 것을
영혼에 각인 할 수 있는
귀한 말씀 실천을 해
주심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가족모두
지상.천상에세
영원세세토록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모시고 효도하시옵소서.
동두천 새식구 김필순
가정연합에 입교한지 3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는 동안 저희 가정을 불만과 불신으로 가득했던 가정내 분위기가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가정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오늘 이윤형 원로목사님의 예배는 그 가정내에서 또 식구님들을 대하는 태도를 알려주시고 보여주시는 모습에서 또 한번 깨닫고 조금 더 활기차게 가족과 식구님들을 대해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또 효정담회에서는 자신의 책임을 다하면 나머지는 하늘에서 채운다는 말씀속에서 저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생각났습니다. 특히 십일조에 대한 저의 생각과 태도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내 가족(가정)의 변화되는 모습, 서로를 위하고 아껴주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정의 모습을 이루어 보여주는 것이 진짜 전도임을 알려주셨는데, 이미 저 또한 그런생각을 하였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인정 받은 것 같아 좋았습니다. 더 사랑하고, 더 위하고, 더 행복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리고 전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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