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의 정
구재익
빛으로 솟아올라
피닉스의 불새되어
화려한 춤사위로
천지에 수를 놓누나
어여쁘신 성스러움이여
임 그리는 거룩함이여
태초에 빚어 놓은
창조의 숨결같아라
온화한 미소 현자의 웃음
향기나는 거룩하심
마더문 홀리마더한
성모님의 자취였네
빛되시어 온누리에 비추니
밝고 빛나는 새아침이라
그사랑으로 만물이 은혜를 입고
그축복으로 만상이 새로워졌네
26. 일월 이십육일. 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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